[가정과생활] 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
박동창
국일미디어 2023-06-02 북큐브
기적을 맛본 현장의 증언! 맨발로 치유를 경험한 이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맨발걷기로 말기암이 치유되었다”, “맨발걷기로 고지혈증, 당뇨가 가시고 심근경색에서 해방됐다”, “맨발걷기로 10년간 앓던 교통사고 후유증 통증이 사라졌다” 등 소문으로만 떠돌던 맨발걷기의 위력을 직접 실감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는 베스트셀러 건강서 [...
[가정과생활] 저스트고 유럽 5개국(2023-2024)
랜들 먼로
시공사 2023-04-27 교보문고
국내외 여행을 책임졌던 저스트고 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23-24년에 맞추어 정보 업데이트는 물론, 유럽의 핵심 국가인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미리보기
[가정과생활] 66일 인문학 대화법
김종원 저
카시오페아 2023-04-24 YES24
“부모의 말 한마디로 아이의 삶은 더욱 근사해집니다”육아서를 아무리 읽어도 정작 말이 달라지지 않는 부모들을 위한인문 교육 멘토 김종원의 66일 부모의 말 습관 개선 프로젝트!대한민국 30만 학부모가 선택한 인문학 자녀교육의 멘토이자 『부모의 말』 『내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하루 한 줄 인문학 질문의 기적』 김종원 작가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
[가정과생활] 꿀잠의 과학 - 불면을 숙면으로 바꾸는 서울대 교수 3인의 처방전
김유겸
위즈덤하우스 2023-04-20 우리전자책
자고 싶어도 잘 수 없는 사람들, “당신은 잘 자고 있습니까?”대한민국은 잠 부족 국가다. 젊은 시절에는 잠을 줄인 채 공부와 일로 내몰리다가, 나이가 들면 자고 싶어도 잠을 못 자는 불면증에 시달린다. OECD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1분으로 38개 회원국 중 가장 짧았다. 한국갤럽의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OECD 조사보다 1...
미리보기
[가정과생활]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
손승현 저
빅피시 2023-04-12 YES24
부모와 아이 1만 명을 상담한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마법의 육아 기술부모는 아이가 좋은 감정만 경험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살아가는 동안 아이는 어쩌면 부정적인 감정을 더 자주 마주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감정도 두루 경험하면서 다루는 법을 미리 익히는 것이 아이에게 더 이롭지 않을까?이 책은 내 감정조차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
[가정과생활] 여기 가려고 주말을 기다렸어
이시한
북모먼트 2023-02-28 교보문고
평일에 지친 일상을 보낸 사람들에게 주말의 즐거움을 기대하게 하는 여행 뉴스레터가 있다. 바로 매주 금요일 발행되는 ‘주말랭이.’ 시작한 지 2년 만에 국내 대표 여행 뉴스레터로
[가정과생활] 핏블리 헬스 스트렝스 전략집
베스 베넷
레몬한스푼 2023-02-28 교보문고
“운동은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하는 겁니다” 핏블리가 알려주는 운동 프로그램 설계 전략집 운동 순서와 횟수가 왜 중요하냐구요? “그게 헬스 입니다” 저자 핏블리는 유튜
미리보기
[가정과생활] 그레인 브레인 (개정증보판)
데이비드 펄머터 저/김성훈 역
시공사 2023-02-28 YES24
전 세계 30개국 100만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책『그레인 브레인』7주년 개정증보판! 아마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조선비즈, 매일경제, 동아일보, 한국경제 등 국내 주요 언론 주목 윌리엄 데이비스, 마크 하이만, 메멧 오즈, 크리스티안 노스럽, 버니 S. 시겔 추천 “탄수화물이 우리의 뇌를 파괴한다.” 2013년 저명...
[가정과생활] 어떻게 살 빼야 할지 막막한 너에게
셸리 케이건
웅진지식하우스 2023-02-24 교보문고
★★★ 30kg 빼 본 약사가 알려주는 궁극의 다이어트 공략집 ★★★ 체중을 감량하고 유지하는 몸, 마음, 습관의 입체적인 접근법 세상에는 수많은 다이어트법이 존재한다. 그러나
[가정과생활] 여자 혼자 유럽배낭여행 처음가니? 이거 후딱 읽어보고 가~
오로라
이페이지 2023-02-21 우리전자책
뭐가 그리 급했는지 20대 초중반, 졸업식을 하기도 전에 로컬병원 수술실에 취업했다. 이때부터 지긋지긋하고 괴로운 병원생활을 시작했다. 분만실 3교대로 이직하니 더 괴로웠다. 이대로 가다가는 제 명에 못살 거 같아, 신중하게 고민 후 퇴사하고 첫 유럽여행을 갔다. 어쩌다보니 20대 중반에 3년 연속으로 매년 유럽여행을 하게 되었다. 좋은 순간도 나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