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잇슈 나른 마잇 윤쌤 박근필
미다스북스 2026-01-16 웅진OPMS
"1인 콘텐츠, 생성형 AI 등이 보편화된 현대 사회, ‘진로’ 문제는 여전히 전 세대를 관통하는 고민거리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는 ‘심리사, 초등교사, 놀이치료사, 수의사’로 활동 중인 네 명의 직업인이 함께 집필한 진로 안내서다. 딱딱한 교과서적 지침이 아닌,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4인 4색’ 직업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이 책...
[문학]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예의
윤병옥
미다스북스 2026-01-16 웅진OPMS
"백 세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근래, ‘예순’이라는 나이에 대한 인식 역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만 50세에서 65세 사이의 세대를 일컫는 ‘신중년’이라는 용어의 탄생에서도 이를 엿볼 수 있다. 예순은 더 이상 저물어 가는 노년이 아닌, ‘제2의 인생’을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의 시기로서 인식되고 있다.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예의』는 60대...
[문학] 사랑에 스미는 사람
김혜진
미다스북스 2026-01-16 웅진OPMS
"사랑이 끝난 자리에서 시작된 기록이다. 우울과 불안, 공황 속에서 자기 자신조차 사랑하지 못하던 순간부터, 끝내 사랑을 붙잡고자 했던 희망의 순간까지를 담은 감성 에세이다.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전작 『가끔 이기고 자주 집니다만』이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집중해 상처와 무너짐을 지나 다시 사랑을 선...
[문학] 삶의 확장
나승유 김선희
미다스북스 2026-01-16 웅진OPMS
"지루한 일상 속에서도 인생을 확장하는 길은 언제나 곁에 있다. 『삶의 확장』은 일상과 비일상, 여행과 사유를 오가며 진정한 행복과 풍요로운 삶의 비밀을 탐색하는 인문적 에세이다. 저자들은 수십 년간 전 세계 80여 개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 자연, 사람을 마주했다. 남미의 대자연에서 겸손을 배우고, 인도의 혼돈 속에서 평화를 깨닫고, 메콩강의 흐름 속...
[문학] 그럼에도, 사랑
고영호, 신혜령
북스고 2026-01-13 웅진OPMS
"사랑은 완벽한 이야기가 아니라 매일 다시 써 내려가는 평범한 순간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평범함이야말로 가장 특별하다 1000쌍이 넘는 커플의 가장 행복한 순간 그리고 가장 떨리는 순간을 카메라로 기록해 온 저자의 깊은 시선이 담긴 사랑 에세이다. 제목 그대로 《그럼에도, 사랑》은 완벽한 드레스와 화려한 배경 뒤에 숨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커플들의 ...
[문학] 어른의 문장들
박산호
샘터사 2025-12-26 웅진OPMS
"“살아갈수록 분명해진다. 흔들리는 어른살이에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태도라는 걸.” ‘좋은 어른’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어른의 태도를 만드는 단단하고 다정한 문장들 “어른이라는 단어에 지친 이들에게 겉핥기 위로가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실질적인 조언을 건넨다.” _이승희 (브랜드 마케터, 《기록의 쓸모》 저자) “박산호 작가가 펼쳐준 어른의 모습에...
[문학] 인생에 정답은 없다
송면규
카멜팩토리 2025-12-26 웅진OPMS
"우리는 늘‘옳은 길’이 있다고 믿으며 자라왔다. 부모님은‘착하게 살라’고 했고, 학교는‘정답을 맞혀야 한다’라고 가르쳤다. 사회에 나와서는‘성공한 인생’의 기준이 이미 정해져 있는 듯했다. 좋은 대학, 안정된 직장, 인정받는 직함, 넓은 집, 무난한 인간관계.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누군가에게 완벽한 길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전혀 맞지 않을 수 ...
[문학] 비합리적 감각의 파동
묵명 권 진오
카멜팩토리 2025-12-19 웅진OPMS
"비합리적 감각의 파동 당신은 느껴본 적 있는가.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는데, 이미 다가오고 있는 것을 가슴이 먼저 아는 순간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이별의 냉기, 만나기도 전인 사랑의 떨림, 멀리서부터 밀려오는 상실의 파장. 그 모든 것이 논리와 증거를 비껴간 채 가만히 당신의 내면을 두드릴 때, 당신은 그것을 ‘우연’이라 밀어내는가, 아니면 ‘운명’이라 ...
[문학] 빛으로의 귀환
묵명 권 진오
카멜팩토리 2025-12-19 웅진OPMS
"《빛으로의 귀환》: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영혼의 여정 어둠이 가장 깊은 밤, 별들은 더욱 선명하게 빛난다. 《빛으로의 귀환》은 바로 그런 밤에서 시작된 한 인간의 물음으로 태어났다. “영혼은 어디에서 왔으며, 죽음 너머에 무엇이 있는가?” 이 궁극적인 질문이 저자 권진오를 삶의 심연으로 이끌었고, 그곳에서 그는 종교의 껍질을 벗기고 진정한 빛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