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 - 예의 바른 무관심의 시대, 연결이 가져다주는 확실한 이점들
조 코헤인 지음, 김영선 옮김
어크로스 2022-09-18 알라딘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 - 조 코헤인 지음, 김영선 옮김“지금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도 한때는 낯선 사람이었다” 혐오와 단절의 시대를 가로질러 다른 세계를 만날 용기를 낸다는 것의 의미를 담은 책이다.
[인문/사회] 마인 - 남의 것도 내 것으로 만드는 소유의 법칙
마이클 헬러.제임스 살츠먼 지음, 김선영 옮김
흐름출판 2022-09-15 알라딘
마인 - 마이클 헬러.제임스 살츠먼 지음, 김선영 옮김소유권에 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인 마이클 헬러 컬럼비아대학교 교수와 제임스 살츠먼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교수는 소유권처럼 잘못 알려진 것도 없으며 소유권 원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나면 여러 사건의이면에 숨겨진 진실에 눈 뜰 수 있다고 말한다.
[인문/사회] 이시형의 신인류가 몰려온다 - 일생 최후의 10년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는
이시형 지음
특별한서재 2022-09-15 알라딘
이시형의 신인류가 몰려온다 - 이시형 지음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던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준 시대의 어른 이시형이 이번에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하여 인생 마지막 10년을 준비하는 인문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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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함광성 저
웨일북 2022-09-13 YES24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핀다면,‘좋은 사람의 덫’에서 벗어나야 할 타이밍이다!” 강박적 배려, 타인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관계를 맺는 법 “좋은 사람은 배려가 많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온 우리는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피는 것에 인이 박여 있다. 옆 사람이 언짢은 표정을 하고 있으면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는지 스스로 검열하고,...
[인문/사회] 떠날 수 없는 관계는 없습니다 - 상처뿐인 관계를 떠나지 못하는 당신에게
임아영 지음
쌤앤파커스 2022-09-13 알라딘
떠날 수 없는 관계는 없습니다 - 임아영 지음부모, 연인, 친구… 어떤 관계에서건 혹시라도 `불행한 희생양`이 되고 있다면, 그런데도 그 관계를 떠나지 못하는 중이라면. 그런 당신에게 건네는 따듯하고도 단단한 위로.
[인문/사회] 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 - 생화학무기부터 마약, PTSD까지, 전쟁이 만든 약과 약이 만든 전쟁들
백승만 지음
동아시아 2022-09-12 알라딘
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 - 백승만 지음1분 만에 수강 신청이 마감되는 인기 강의 교수이자 약학자이기도 한 저자가 아편부터 펜타닐까지, 메스암페타민부터 ADHD 치료제까지, 피조스티그민부터 PTSD 치료제까지, 약의 관점에서 역사의 그림자와 일상의 기원에 대해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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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뷰티풀 광야
한홍 저
규장 2022-09-08 YES24
하나님과 동행하면 어디든 아름답다!!광야는 최대한 빨리 통과해야 하는 곳이 아니다하나님이 숨겨두신 보물이 가득한 그곳 광야에서강해지고 깊어지고 은혜로 충만해진다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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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세대 감각
바비 더피 저/이영래 역
어크로스 2022-09-07 YES24
‘언제 태어났는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할 수 있을까?쉽게 구별 짓고, 대책 없이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가?‘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세대 분석가’ 바비 더피우리가 놓치고 있던 진짜 세대 현상을 파헤치다- 전 세계 300만 인터뷰 데이터 분석- 글로벌 여론조사기관 Ipsos 설문 기반- 2021 [더 타임스] 올해의 책정말 밀레니얼은 자기애에 빠진 나약한 공상가...
[인문/사회] 가족을 구성할 권리 - 혈연과 결혼뿐인 사회에서 새로운 유대를 상상하는 법
김순남 지음
오월의봄 2022-09-07 알라딘
가족을 구성할 권리 - 김순남 지음혈연과 결혼뿐인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유대를 상상할 수 있을까? 가족상황 차별을 해소하고 시민적 유대가 가능한 사회를 모색하는 가족구성권연구소 대표 김순남이 저항의 언어로 가족을 다시 보자고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