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회의가 경쟁력이다

회의가 경쟁력이다

저자
김영안
출판사
새빛에듀넷
출판일
2008-05-09
등록일
2012-03-1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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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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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속도경영을 넘어서 창조경영을 실현한 삼성의 회의 스타일!
삼성이 회의를 가장 잘하고, 삼성 스타일이 회의의 기준은 아니다. 삼성에서도 아직 회의 때문에 골치 아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회의 스타일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것은, 그래도 삼성은 첨단산업 분야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반도체와 같이 창조적인 사업을 하면서 과거 설탕을 만들 때처럼 경영을 할 수는 없다. 조직 전체의 방향을 정하고 시기적절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이를 빠르게 실행에 옮기려면 회의라는 수단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삼성이 관료적 회의문화를 어떻게 창조적 회의문화로 바꾸어 나갔는지에 대한 과정과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리더의 회의문화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조직원들의 개선활동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삼성이 회의문화 개선을 위해 벤치마킹했던 해외기업의 회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다.
삼성의 회의 스타일은?
삼성은 새로운 사업의 특성에 맞게 조직문화를 바꾸고 회의문화도 개선해 왔다.
스스로 회의문화를 진단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내부적인 개선과 함께 우량기업의 회의 스타일을 벤치마킹하여 글로벌화 된 회의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 개선되어야 할 우리의 회의 모습
우리 주변엔 회의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회의가 조직 내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렇게까지 회의에 대해 부정적인 것은 왜일까?
이는 관료주의적인 회의가 관행적으로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기업의 회의 스타일을 보면 거의 군대식이다. 과거의 군대식 회의와 같은 브리핑과 지시 일변도이다. 내용이나 형식을 보면 과거와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 끝없이 반복되는 보고, 사사건건이 잘못을 지적하는 상사, 쏟아지는 질책이 우리의 회의 모습이다.
회사생활 중에 20% 정도가 회의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회의에 시간을 뺏긴다. 결국 회의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생산적인 일로 만드는 것이 조직의 경쟁력을 올리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회의를 조금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초일류 기업의 회의법에 관심을 갖게 된다.
- 관료적인 회의문화를 창조적 회의문화로...
회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가질 때, 해외보다는 국내의 “삼성은 어떻게 회의를 하는 것일까?”가 궁금해진다. 삼성이라고 특별히 다른 형태의 회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회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방식에서 다른 회사와 차이점이 있다. 다른 회사의 회의 스타일은 관료적이라면 삼성의 회의스타일은 창조적이다.
삼성도 한때에는 관료적 스타일의 회의였으나 지난 20여 년 동안 회의문화 개선을 노력하여 지금은 다른 회사보다 의사결정이 빠르고 실행력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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