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오직 그녀의 것
김혜진
문학동네 2025-10-02 북큐브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어쩌면 가족보다 가깝고, 때로는 연인보다 내밀한 ‘편집’이라는 그림자 노동 혹은 종합-예술의 세계 "
[문학] 40세 정신과 영수증
정신 글/사이이다 사진/공민선 디자인
이야기장수 2025-10-02 북큐브
"23세부터 매일 모은 삼과 삶의 기록, 영수증 2만 5천 장… 당신을 만나기 위하여 태평양을 건넌, 홍진경을 온통 흔들어놓은 정신의 이야기 2004년 『정신과 영수증』이"
[문학] 돌비공포라디오 더 레드 - 무서운 실화 레전드 괴담집
돌비
arte 2025-09-30 우리전자책
100만 구독자가 증명한 진짜 공포, 〈돌비공포라디오〉의 첫 단행본“오늘도 사연이 많이 왔네? 어디 보자, 오늘의 공포 이야기는……”인기 유튜브 채널 〈돌비공포라디오〉의 주인장 ‘돌비’는 매일 자정, 사연자를 연결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평범한 듯 시작되지만 끝내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들. 친구의 집 마당, 무당의 부엌, 지하 중고명품샵, 그리고 어느 ...
[문학] 그늘의 독법
노혜숙
문학관 2025-09-30 우리전자책
그늘의 독법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입니다. 그 시선에는 연민과 불안이 이웃해 살지요. 좀체 볕이 들 것 같지 않은 세상의 그늘을 외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그늘은 저의 그늘이기도 한 까닭입니다. 그늘은 희극보다는 비극에 가깝겠지요. 만병통치약처럼 긍정을 말하는 세상에 그늘이라니 볼품없는 삶의 방식으로 비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늘의 독법 배후에는...
도희
씨큐브 2025-09-30 우리전자책
우리는 늘 착해야만 했다.그것이 우리의 서사의 다양성을 해치지 않았을까?지금, 우리는 더 이상 “착한” 주인공만을 기다리지 않는다.『흑장미의 초대』는 그 억압된 서사 속에서 튀어나온 감정, 그동안 감춰져 있던 욕망과 분노를 고전 동화의 외피 속에서 서늘하게 펼쳐낸다.가여움의 대명사였던 성냥팔이 소녀, 희생을 강요당하던 공주, 감정을 감추던 왕자. 그들은 이...
임솔아
위즈덤하우스 2025-09-30 우리전자책
“언니도 그랬지 아마.”아픔은, 슬픔은, 얼마나 힘이 센 걸까.그 힘이 타인에게 스밀 때 어떤 종류의 붕괴가 일어날까.“체급 자체가 다른 소설”(문학평론가 신형철)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가출 청소년들의 악몽 같은 우정을 다룬 첫 소설 《최선의 삶》으로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 임솔아 작가의 신작 소설 〈엄마 몰래 피우는 담배〉가 위즈덤하우스 위픽 시리즈로 출간되...
[문학] 와이카노 : 위픽 시리즈
김유원
위즈덤하우스 2025-09-30 우리전자책
“낸들 아나. 뭔가 사정이 있겠지.”막막한 이해보다 먹먹한 오해를 택하는 사람들 이야기《불펜의 시간》 한겨레문학상 수상 김유원 작가 신작 소설“하나의 주제를 인물의 이야기에 걸맞게 직조해내는 균형감”과 “역전 만루 홈런”같이 생동하는 이야기인 《불펜의 시간》으로 제26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고, 《미확인 홀》을 통해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생의 진실을 커다란...
[문학] 그런 날이 있잖아, 불행을 만났다가 잘 헤어진 날
배서영
캐스팅북스 2025-09-30 우리전자책
“20살에 뇌출혈? 그리고 10년 지났다.”2012년 스무 살 겨울에 대학 입학을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예고 없이 찾아온 불행의 주인공은 바로 뇌출혈이었다. 통계적으로 40대 이하 뇌 질환 진료자 수는 20 이하이고 그중 20대 발병률은 현저히 낮은 뇌출혈이 그녀의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았다. 홀로 멈춰진 시간 여행을 하면서 그녀는 새로...
[문학] 네가 남긴 365일
유이하
모모 2025-09-30 교보문고
데뷔작 《나와 너의 365일》이 일본 독자와 평단 사이에서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며 감성 로맨스계의 새로운 장르로 떠오른 유이하 작가가 가을 로맨스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202
[문학]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이예지
위즈덤하우스 2025-09-26 교보문고
〈코스모폴리탄〉 〈GQ〉 〈씨네21〉 등에서 타인의 가장 인간적인 면모를 발견해내는 인터뷰로 매번 화제를 일으킨 이예지 에디터의 첫 인터뷰집이 출간된다. 그는 첫 책을 통해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