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0일의 밤
뉴욕 타임스 SF소설 분야 베스트셀러,
Apple TV+ 시리즈 공개 확정!
세계 30여 개국, 약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SF 작가이자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신작!
『라스트 타운』 『웨이워드』 『파인드』(〈웨이워드 파인드〉3부작 시리즈〉) 등 전 세계에서 약 10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SF 스릴러 작가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신간 『30일의 밤』(원제 ‘DARK MATTER’)이 푸른숲에서 출간됐다. 『30일의 밤』은 다중우주를 소재로 한 SF 스릴러물로 물리학 교수 ‘제이슨’이 다른 세계의 또 다른 나 ‘제이슨’에게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내 삶을 도둑질한 ‘제이슨’의 세계에서 다시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려는 ‘제이슨’의 위험천만한 모험을 스릴 있게 다루며, 북미에서는 원고가 채 완성되기도 전에 소니픽처스가 무려 125만 불에 영상화 판권을 구매해 이슈가 됐다. 현재는 블레이크 크라우치가 직접 시나리오 각색을 맡아 드라마(조엘 에저튼 주연, Apple TV+ 시리즈 공개)를 확정하고 제작 준비 중이다.
베스트셀러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1978년 미국 노스캐럴라이나에서 태어났다. 웨이워드 파인즈 3부작 시리즈(《파인즈》《웨이워드《라스트 타운》)등의 베스트셀러를 냈으며, 그중 이 3부작은 TV 드라마 〈웨이워드 파인즈〉 시리즈로 각색되어 FOX 채널에서 방영되었다. 레티 도베시 중편 연작소설을 원작으로 한 TNT 드라마 〈굿 비헤이비어(Good Behavior)〉에 공동 제작자로 참여하는 한편, 총괄 프로듀서 겸 작가로 《30일의 밤》을 각색한 드라마 〈다크매터〉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그의 책은 지금까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콜로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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