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뺏는 사랑
“이 책을 좋아하지 않기란 어렵다.
단숨에 다 읽지 않기는 더욱 어렵다!” _[가디언]
『죽여 마땅한 사람들』의 작가 피터 스완슨 신작 출간!
“매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퍼블리셔스 위클리]”, “무시무시한 미치광이에게 푹 빠져들게 하는 법을 아는 작가[가디언]”라는 극찬은 이번에도 유효하다. 작년 여름,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국내 독자의 찬사를 받으며 처음 소개된 피터 스완슨이 데뷔작 『아낌없이 뺏는 사랑THE GIRL WITH A CLOCK FOR A HEART』을 푸른숲에서 출간했다. 무료한 삶을 살던 마흔 즈음의 싱글남 조지가 20년 만에 첫사랑을 만나면서 그의 삶이 통제할 수 없이 뒤틀리는 이야기로, ‘데뷔작은 설익은 플롯과 실력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편견을 깨고 도입부부터 빈틈없이 독자를 사로잡는다.
『아낌없이 뺏는 사랑』은 “대담하고 극적인 반전을 갖춘 채 가차 없이 펼쳐지는 이야기[보스턴 글로브]”, “스완슨은 독자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한다[퍼블리셔스 위클리]”, “지적인 느와르 스릴러 데뷔작[뉴욕 저널 오브 북스]”이라는 평을 받으며, 독자와 문단에 ‘피터 스완슨’이라는 낯선 이름을 각인시켰다. 또한 출간 전 책을 먼저 접한 국내 독자 서평단 300명은 입을 모아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드는 몰입감,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구성의 탄탄함, 살아 숨 쉬는 듯한 캐릭터까지, 모든 면에서 흥미롭다(독자 _lovethismoment)”고 평가했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읽고 다음 작품만을 고대하던 독자에게는 ‘역시 피터 스완슨!’이라는 만족을, 『아낌없이 뺏는 사랑』으로 피터 스완슨의 작품을 처음 읽는 독자에게는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이야기꾼을 발견했다는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THE GIRL WITH A CLOCK FOR A HEART』로 떠오른 신예 작가. 두 번째 장편소설 『죽여 마땅한 사람들THE KIND WORTH KILLING』을 통해 제 2의 나를 찾아줘 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독자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등 세계 18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거장 아그네츠가 홀란드가 영화화할 에정이다. 미국 문예지 [더 아틀란틱], [아시모프 사이언스 픽션], [에포크], [메저], [노트르담 리뷰] 등에 시, 단편소설 및 평론을 발표해왔다. [더 리릭 앤 양키 매거진]에서 시 부문으로 수상한 적이 있으며, 현재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 53개 전편을 다룬 소네트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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