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환영무인11
우각
드림북스 2009-12-28 웅진OPMS
조용한 산골 마을 상유촌에서 발견된 절대고수를 죽일 수 있는 희대의 금속 금장혈괴(金仗血塊). 그로 인해 수많은 무인들이 몰려들며 상유촌은 순식간에 폭풍의 핵으로 떠오른다. 남천련주의 넷째 제자로서 상유촌을 찾은 천상예가의 유일한 생존자 예운향. 그리고 오래전 상유촌에서 은거를 택한 환사영. 운명은 6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그 작은 마을에서 그들을 재회하게 ...
[장르문학] 환이야기 1
안병도
자음과모음 2003-08-22 교보문고
안병도 판타지 장편소설. 상상력이 풍부하고 성실한 아이 환.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 숨겨진 모습. 그는 붙임성이 있었음에도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는 엉뚱한 생각을
[장르문학] 환이야기 2
안병도
자음과모음 2003-08-22 교보문고
안병도 판타지 장편소설. 상상력이 풍부하고 성실한 아이 환.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 숨겨진 모습. 그는 붙임성이 있었음에도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는 엉뚱한 생각을
[장르문학] 후견인
서미선
가하 2011-11-02 웅진OPMS
“난 내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아!” 아버지의 죽음 후 복수를 결심한 영민. 복수를 위해 천사원을 후원하지만 어느새 맑은 눈동자를 지닌 하늘에게 서서히 마음을 빼앗기고 있었다는 것은 미처 알지 못했다. 결국 영민은 자신의 마음을 그녀에게 드러내고 마는데…….
[장르문학] 후아유
임은희
반디출판사 2009-02-05 웅진OPMS
오랫동안 꿈속에서 그를 만났다. 그리고 지금은 현실에서도 그를 만난다... 임은희 로맨스 장편소설『후아유』. 청춘들이 안고 있는 고민과 아픔을 섬세한 문체로 그려온 1세대 인터넷 소설작가 임은희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소설이다. 예지몽을 모티브로, 우리 시대의 사랑법과 진실한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사랑을 하면서 겪게 되는 사랑의 성장통과 그 고통을...
[장르문학] 후쿠오카 살인
김성종
문학에디션뿔 2011-09-09 웅진OPMS
1977년 장편 대하소설 『여명의 눈동자』로 국내에서 명성을 떨친 소설가 김성중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책은 일본 열도를 배경으로,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섬뜩하고 처절한 살인 사건을 그려낸다. 굴곡진 인간 심리와 탐욕을 지닌 등장인물들을 통해, 깊고도 슬픈 인간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작품을 집필하기 전, 일본에 수차례 오가며 자료 조사를 마친 김성...
[장르문학]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1
박정수
드림북스 2008-06-25 웅진OPMS
무림인들은 자기 실력의 3할은 숨겨 둔다고? 그렇다면 내가 숨겨둔 비장의 3할은 바로 흑마법이다! 마교,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부활할 것이다. 또다시 모든 것을 잃더라도 기필코 흑마법사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제자가 되라 하지만, 어림없는 소리. 어둠의 흑마법사가 어찌 검사의 제자가 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내 그러한 생각은 진정한 스승을...
[장르문학]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10
박정수
드림북스 2009-07-09 웅진OPMS
무림인들은 자기 실력의 3할은 숨겨 둔다고? 그렇다면 내가 숨겨둔 비장의 3할은 바로 흑마법이다! 마교,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부활할 것이다. 또다시 모든 것을 잃더라도 기필코 흑마법사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제자가 되라 하지만, 어림없는 소리. 어둠의 흑마법사가 어찌 검사의 제자가 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내 그러한 생각은 진정한 스승을...
[장르문학]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11
박정수
드림북스 2009-09-11 웅진OPMS
무림인들은 자기 실력의 3할은 숨겨 둔다고? 그렇다면 내가 숨겨둔 비장의 3할은 바로 흑마법이다! 마교,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부활할 것이다. 또다시 모든 것을 잃더라도 기필코 흑마법사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제자가 되라 하지만, 어림없는 소리. 어둠의 흑마법사가 어찌 검사의 제자가 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내 그러한 생각은 진정한 스승을...
[장르문학]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12
박정수
드림북스 2009-10-25 웅진OPMS
무림인들은 자기 실력의 3할은 숨겨 둔다고? 그렇다면 내가 숨겨둔 비장의 3할은 바로 흑마법이다! 마교,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부활할 것이다. 또다시 모든 것을 잃더라도 기필코 흑마법사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제자가 되라 하지만, 어림없는 소리. 어둠의 흑마법사가 어찌 검사의 제자가 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내 그러한 생각은 진정한 스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