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아침꽃을 저녁에줍다
루쉰
예문 2012-07-09 우리전자책
새 살을 붙이고, 새 옷을 입혀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를 다시 내놓는다. 처음 이 책을 내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었다. 편역자인 나로서는 기쁘고 고마운 일이었다. 루쉰 산문집 가운데 한 권을 통째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내 나름대로 골라 엮은 것들이라서 더욱 그러했다. 루쉰의 많은 글들 가운데 몇 편을 고른다는 것은 편역자인 나와 루쉰, 그...
[장르문학] 아픈축제
소요유
발해 2004-10-28 교보문고
소요유 장편 로맨스. 대학2년 축제의 마지막 날, 최승후의 얼굴과 이름을 처음 대한 순간 나는 친구를 잃고, 끝나지 않는 아픔을 알아버린다. 죽어버린 3년... 다시 신문 속에
[장르문학] 악마 같은 그 녀석
쇼콜라
가하 2010-03-03 웅진OPMS
“난 그냥…… 그냥 네 새로운 상대인 거야?” 그녀의 목소리는 간신히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작았다. 비참했다. 가르치는 학생에게 매달리고 있는 자신이 너무나 비참했다. 하지만 알아야만 했다. 만약 그가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난 여기서 당장 뛰어나갈 수 있을까? 그럴 만한 용기가 있을까? 솔직히, 겁이 났다. 그가 그렇다고 말해도 그냥 여기 남아서 그가 ...
[장르문학] 악마의 무도회
유지니
가하 2011-08-18 웅진OPMS
“내가 원해요. 지금 나한텐 당신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내가 당신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줘요.” ‘카인의 선택’이라는 말과 함께 악몽 같은 일을 겪게 된 미려. 그날 밤 이후 그녀는 고통에 괴로워하며 생을 저버리려 했다. 그녀의 고통을 알게 된 환은 정성을 다해 그녀의 마음을 치유하려 하고, 서서히 그에게 마음을 열어가던 미려는 환의 다른 이름이 ‘카인’이라...
[장르문학] 악마의 키스 1
편집부
편집부 2010-04-07 북큐브
박수진의 로맨스 소설 『악마의 키스』 제 1권. 하느님, 당신은 무얼 하고 계시는 거죠? 어째서 내가 그에게 희생되는 것을 보고만 계시는 거에요? 당신의 뜻이 뭔가요? 왜 날 이렇게 깊은 수렁 속에 빠트리는 건가요? 난 악마의 희생물 따윈 되고 싶지 않아요. 날 건져줘요. 정말로 당신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날 구해주세요. 제발 날 수렁에서 건져...
[장르문학] 악마의 키스 2 (완결)
편집부
편집부 2010-04-07 북큐브
박수진의 로맨스 소설 『악마의 키스』 제 2권. 하느님, 당신은 무얼 하고 계시는 거죠? 어째서 내가 그에게 희생되는 것을 보고만 계시는 거에요? 당신의 뜻이 뭔가요? 왜 날 이렇게 깊은 수렁 속에 빠트리는 건가요? 난 악마의 희생물 따윈 되고 싶지 않아요. 날 건져줘요. 정말로 당신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날 구해주세요. 제발 날 수렁에서 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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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악역에게 정체를 들켜 버렸다 1권
차소희 저
연필 2019-10-10 YES24
“친애하는 호위야.”남동생 대신 악역의 부하가 되었다. 내 목표는 조용히 사는 것뿐. …이었는데. “도망칠 생각하면 죽여버린다.”“끝까지 내 옆에 있어. 내가 황제가 될 때까지.”어찌 된 일인지 악역의 집착을 받고 있다.나 좀 내버려 두면 안 될까. 조용히 살고 싶다고![책빙의/남장여주/걸크러쉬/먼치킨여주/졸지에 악역의 히든카드가 되었다/집착남주/악역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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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악역에게 정체를 들켜 버렸다 2권
차소희 저
연필 2019-10-10 YES24
“친애하는 호위야.”남동생 대신 악역의 부하가 되었다. 내 목표는 조용히 사는 것뿐. …이었는데. “도망칠 생각하면 죽여버린다.”“끝까지 내 옆에 있어. 내가 황제가 될 때까지.”어찌 된 일인지 악역의 집착을 받고 있다.나 좀 내버려 두면 안 될까. 조용히 살고 싶다고![책빙의/남장여주/걸크러쉬/먼치킨여주/졸지에 악역의 히든카드가 되었다/집착남주/악역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