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외동딸
안나 스노에크스트라 저/서지희 역
북펌 2017-08-25 YES24
Universal Pictures 영화화 확정!스웨덴, 독일,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18개국 번역 출간!한 여자의 어두운 과거가 다른 여자의 치명적인 미래가 된다!2003년, 레베카 윈터가 사라졌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같이 일하는 오빠를 짝사랑하고, 단짝친구와 깜찍한 일탈을 즐기며 여느 또래들처럼 평범하게 생활하던 예쁘고 쾌...
[문학] 외등
박범신
마더커뮤니케이션 2017-05-25 교보문고
이 작품은 작가가 1993년 당시 문화일보에 연재하다가 절필을 선언하며 미완성으로 남겨두었던 원고를 추후 완성한 것이다. 작가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굴곡의 현대사를
[문학] 외딴방
신경숙 저
문학동네 2012-05-24 YES24
대부분 사람들은 불행했던 과거를 너무 쉽게 잊는다. 어제가 있어서 오늘이 있고 내일이 존재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망각한 채 바
미리보기
[문학] 외로우면 걸어라
김영재 저
책만드는집 2012-09-10 YES24
『외로우면 걸어라』는 시인으로서 일가를 이룬 저자의 첫 번째 에세이다. 시 전문 잡지 《현대시학》에 2년간 연재했던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새로이 꾸몄다. 그 기록은 2년에 한정돼 있을지언정 일주일에 꼭 한 번은 산을 찾을 만큼 산 오르는 것을 즐기는 저자가 걸었을 수많은 길에 대한 애착과 수고로움이 이 책에 녹아 있다. 기나긴 시간 자연과 벗하며 살아...
미리보기
[문학] 외롭지 않게 혼자이고 싶다
김지희 저
공감의기쁨 2012-12-20 YES24
여행은 두 가지다.무작정 떠나는 무전여행이거나, 나침반에 지도까지 치밀하게 준비한 여행이거나.누구나 인생에서 봄을 꿈꾸지만, 그 봄은 아무에게나 찾아가지 않는다. 적당히 마음에 상처도 입어보고 어이없는 실수의 연속에 지쳐 좌절도 맛 본 후, 내 안의 상처를 꺼내 맞서는 순간 진정으로 나를 격려할 수 있다. 힘든 상황에도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일상을 맞이하며 ...
[문학] 외모 대여점 - 무엇이든 빌려드립니다
이시카와 히로치카 지음, 양지윤 옮김
마시멜로 2022-09-07 알라딘
외모 대여점 - 이시카와 히로치카 지음, 양지윤 옮김외딴 마을 변두리에 문을 연 ‘무엇이든 대여점 변신 가면’. 평범한 대여점처럼 보이는 이곳은 사실 세상의 그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특별한 대여 서비스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원하는 ‘외모’를 하루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미리보기
[문학] 외사랑
히가시노 게이고 저/민경욱 역
소미북스 2022-10-26 YES24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던지는 새로운 도전장. 치열했던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의 성정체성 고백에서부터 시작하는 이 작품은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하면서도 심오한 ‘젠더’를 주제로 한다. 이처럼 묵직한 테마를 담아냄과 동시에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상을 풀어나가는 스토리의 큰 줄기를 통해 미스터리적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다.11...
[문학] 왼쪽 귀의 세계와 오른쪽 귀의 세계 - 이문영 장편소설
이문영
위즈덤하우스 2024-04-05 우리전자책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도달한 듣기에 대한 성찰의 과정이, 이토록 숭고한 소설로 승화돼 정말 다행이고 고맙다.” _김숨(소설가)문학의 경계를 흔들어온 이문영 작가의 본격적인 첫 소설《웅크린 말들》, 《노랑의 미로》 등을 통해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문체로 문학의 경계를 흔들고 세상의 경계를 지우는 작가 이문영의 첫 번째 소설 《왼쪽 귀의 세계와 ...
[문학] 왼쪽으로 가는 나 오른쪽으로 가는 너
편집부
편집부 2011-02-16 북큐브
서로 다른 우리가 유쾌하게 살아가는 법 서로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은 서로에게 상처를 받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나와 같은 방식, 획일화된 사고를 강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름은 틀린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 마음 생김새가 다른 것뿐이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의 ‘...
미리보기
[문학]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이아림 저
북라이프 2018-06-07 YES24
★제4회 카카오 브런치북 금상 수상★“몸을 움직이자 마음이 말을 걸었다.”하루가 끝나고 ‘진짜 내’가 시작되는 요가 매트 위 세계요가를 하다 보면 안 되는 것투성이다. 늘 쫓아가기 바쁘고 오른쪽 다린지 왼쪽 다린지 헷갈리고,무엇보다 아프다. 온몸이 다. 숨 쉬는 것도 어렵다.그러니 손을 뻗고 고개를 들고 간신히 균형을 잡는 사이,적금 만기일이나 보험 납부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