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상식지존 뇌를 깨워라
송정림
글로세움 2006-04-20 교보문고
KBS 1FM <출발 FM과 함께> 의 생각이 깊어지는 상식 이야기 코너 뇌를 깨워라에서 방송되었던 내용을 모아 작가의 단상을 덧붙인 책. 재미있는 어원이나 이슈, 만물의 숨겨
미리보기
[문학] 상실의 기쁨
프랭크 브루니 저/홍정인 역
웅진지식하우스 2023-03-10 YES24
“어느 누구도 상처받지 않은 채 오늘을 살아낼 수는 없다.나는 삶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보다내가 삶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훨씬 더 집중했다.”30년 경력의 [뉴욕타임스] 저널리스트가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고서야 비로소 발견한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불행에 인내하고 행복에 오래 머무르려는 결심에 관한 이야기 “산악 모험가 에릭 와이헨메이어는 시각장애인으로서는 최...
[문학] 상처 받고 싶지 않은 내일
심규진
이다북스 2018-04-20 교보문고
이다북스에서 에세이집 《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을 출간했다. 이 책은 상처받았던 과거를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쳤던 날들의 기록이자, 함께 다독이고 보듬어주어야 할 내일을 담았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쓴 글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고, 그 글들은 그처럼 지치고 힘든 삶을 버티는 이들을 다독여주며, 온전한 자신과 마주하게 한다.
[문학] 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
오픈하우스 2010-04-28 웅진OPMS
서른이 두려운 청춘에게 건네는 작가 공지영의 고통의 기록『상처 없는 영혼』. 섬세하면서도 정교한 감수성으로 30대 초반의 치열했던 삶을 기록한 공지영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1장과 2장에는 저자가 홍콩과 일본의 가족을 찾아 머무르며 기대고 싶었던 고마운 사람들에게 건넨 편지글들을, 3장에는 소설《봉순이 언니》에서 묘사되었던 작가의 고향인 서울에 대한 소묘의...
미리보기
[문학] 상처 하나 위로 둘
동그라미 저
경향비피 2017-03-17 YES24
당신이 더 아프지 않게, 이 위로가 당신의 상처를 대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두가 수고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한 사람 몫의 일을 해내고, 내 몫보다 조금 더 사랑을 하며 때로는 두 사람 몫의 이별을 감당하면서. 이 수고스러운 인생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지만 그마저도 상대에게 부담이 될까 두렵고, 한편으로는 나처럼 나를 이해해줄 사람이 있을지 걱정도 ...
[문학] 상처가 꽃이 되는 순서
전미정
예담 2009-09-30 YES24
정진규 시인의 몸詩-55 상처의 한 구절을 제목으로 삼은 책으로, 스물여덟 편의 시와 그 시 속에 드러난 인간심리를 키워드로 삼아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스물여덟 개의 에세이가 담겨 있다. 저자는 시 속 화자의 심리 분석과 따뜻한 치유의 메시지를 해독하여, 자신의 경험과 여러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같은 심리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저자...
[문학] 상처뿐인 영광
편집부
편집부 2011-02-16 북큐브
『상처뿐인 영광』은 생명과 성장의 뿌리인 고향 영광 얘기, 살아오면서 귀하고 위대하다고 생각되는 편 편들, 대한민국 조선업이 국제경쟁력을 쌓아가며 겪었던 단련과정과 경험한 실 사례, 문학적 등반수기로 월간 제9회 산학문학상을 받았던 산행 경험인 결혼 25주년을 맞아 킬리만자로에 다녀온 얘기, 30년 만에 새롭게 인식되는 대학생활의 기억들과 부친사업의 상처...
미리보기
[문학] 새 거지 (한국문학 Best)
조명희 저
이프리북스 2012-09-11 YES24
조명희가 한국 문단에서 활동한 기간은 8년 정도로 매우 짧다. 하지만 민족주의적 극작가, 사실주의적인 시인, 당대 현실 비판의식이 높은 프로 소설가라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구적 업적을 남겼다. 1925년 카프에 가담한 이후에는 주로 일제강점기의 지식인의 고뇌, 농촌의 궁핍, 노동자·농민의 계급적 연대와 사회주의 이상을 담은 소설 『땅속으로』『R군에게』『농...
[문학] 새남터
이무영
휴먼앤북스 2011-09-26 웅진OPMS
영화감독 이무영의 상상력과 조선의 천주교 탄압 역사가 만나다! 영화감독 이무영의 역사 장편소설이다. 조선 천주교 신자들의 목을 쳤던 비운의 형장 ‘새남터’와 ‘평양’을 배경으로 조선 천주교 탄압 역사를 다뤘다. 천주에 대해 믿음을 가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경받던 양반집 자제에서 새남터의 망나니로 전락한 도금치(최지상)의 삶을 통해 사랑과 우정, 그리고...
미리보기
[문학] 새벽 세시, 공시생 일기
남세진 저/재주 그림
애플북스 2017-10-27 YES24
“늦은 나이, 애매한 경력, 희미해진 꿈을 갖고이거 말고는 답이 없어서, 이거 아니면 진짜 할 게 없어서,공시생이 되었고 노량진으로 갔다.”2016년 7, 9급 국가 공무원 지원자 수는 288,565명.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이 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세상이다. 일분일초가 아까운 공시생들이 사는 세상엔 ‘세븐일레븐(7시부터 11시까지 14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