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내 이력서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 당신이 모르는 채용 시장의 불편한 진실
- 저자
- 김진영
- 출판사
- 미다스북스
- 출판일
- 2026-01-28
- 등록일
- 2026-01-29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9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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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회사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것,
지원자가 완전히 놓치고 있는 것,
누구도 알려주지 않던 채용 시장의 진실!
“누군가에게는 작은 팁이 될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나침반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작은 시도가 언젠가는 채용 시장을
조금 더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계속 기록하고 있다.”
헤드헌터가 단순히 ‘회사를 소개하고 사람을 매칭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헤드헌터는 회사와 구직자를 속속 파악해야 하기에 채용시장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질 수밖에 없다. 저자는 회사는 물론 구직자들이 이 채용시장의 진실과 현실을 알면, 인생과 커리어를 설계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이 책을 썼다.
그러나 저자는 동시에 ‘모든 사람에게 정답을 줄 순 없다’고 담백하게 말한다. 이 책은 정답으로 가는 내비게이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러나 저자가 채용 시장 한가운데에서 일하며 직접 경험한 것들을 쓴 이 책이, 커리어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조금 더 명확한 시야를 갖도록 도와줄 것이다.
1. [ 채용 시장 이해 ]
* 채용 과정에서는 왜 모두가 불편할까? 현실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은밀하기 때문이다.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현명히 탐구하고, 명확한 기준으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이해해야 한다.
2. [ 이직의 전략 ]
* 왜 뛰어난 사람이 떨어지는지 의아할 때가 많다. 그러나 기준에 따라 ‘뛰어남’은 달라진다. 회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3. [ 이력서 가이드 ]
* 내 이력서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경력, 이력, 퇴직 사유, 자기소개서 등 이력서를 채우는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이 있다!
4. [ 면접 가이드 ]
* 면접 전 스케줄 조정부터 준비, 질문과 답변의 핵심까지 꿰뚫었다. 면접에서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이유, 민감한 질문에 대한 대응법까지 담았다.
5. [ 현실 고민 ]
* 너무 작아서 물어보기 어려웠던 고민들, 이직 및 채용 과정에서의 팁, 이직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6. [ 직장 생활 ]
* 지금의 회사와는 이별해도 다른 곳에서 직장생활은 계속된다. 알차고 편안한 그리고 똑부러지는 직장생활을 위해 알아둬야 할 내용이다.
7. [ 커리어 가이드 ]
* 몇 번을 퇴사하고 이직하든, 회사와는 관계없이 찬란해야 할 우리의 커리어를 위한 가이드다. 우리는 앞으로 얼마나 어떻게 더 일해야 할까?
저자소개
CJ푸드빌과 원앤원 등 외식업계에서 다양한 직무를 거친 뒤, 현재는 연간 약 1,000건 이상의 서류를 추천하는 헤드헌터로 활동한다. 주니어부터 임원급까지,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을 진행하며 이직과 채용의 흐름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다. 수많은 지원자들과의 만남, 채용 과정 속에서 마주한 다양한 경험들을 틈틈이 기록하며, 채용 시장을 꾸준히 관찰하고 연구해왔다. 그동안 직접 보고 느낀 채용 시장의 현실과 그 속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취업과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나침반이 되어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서로 『내 이력서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가 있다.
메일 young4715@naver.com
링크드인 linkedin.com/in/young4715
목차
프롤로그
1장 채용 시장 이해
1 채용 과정은 왜 모두가 불편한가?
2 이직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
3 퇴사자 생기면 무조건 문제 있는 회사일까?
4 채용 프로세스를 알면 이직 전략이 보인다
5 채용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6 이직 타이밍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정의 기준이다
7 회사에서는 왜 헤드헌터에게 채용을 의뢰하는가?
2장 이직의 전략
1 당신이 더 뛰어난데, 왜 떨어졌을까?
2 회사는 ‘할 수 있는 사람’보다 ‘해본 사람’을 원한다
3 형식적인 채용 절차는 없다
4 직무가 먼저일까? 회사가 먼저일까?
5 계약직, 인턴 근무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6 나에게 맞지 않는 포지션 제안, 원인은 무엇일까?
3장 이력서 가이드
1 내 이력서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2 경력은 단답형으로, 자기소개서는 서술형으로 작성해라
3 개인 사유로 퇴직 사유를 적어도 괜찮을까?
4 아르바이트 경력을 이력서에 써도 되는가?
5 경력 임의 삭제, 이력서 허위 작성은 퇴사를 부른다
6 왜 내 이력서 파일은 상대방 컴퓨터에서 깨져 보일까?
7 혹시, 당신의 이력서도 ‘쌩얼’로 면접 보러 가나요?
4장 면접 가이드
1 면접 일정 조율, 단순한 스케줄 조정이 아니다
2 면접 준비 ‘이 정도쯤이야’라고 생각하면 탈락한다
3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어떻게 답변해야 할까?
4 면접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자리가 아니다
5 면접에서 스토리텔링이 왜 중요한가?
6 면접관 머릿속에 본인을 각인시켜라
7 면접 시 대외비 질문,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8 면접에 정답은 없다 압박 면접보다 중요한 건 생각을 말하는 힘
5장 현실 고민
1 서류 마감일에 지원하는 것이 더 좋은가?
2 서류 결과가 늦어지는 이유는?
3 채용 과정 중 언제 멈춰야 하는가?
4 퇴사 통보부터 입사일까지, 얼마나 빠르게 정리해야 할까?
5 이직했더니 직급이 강등? 직급은 환율과 같은 것
6 입사 전 안내받은 직무와 달라졌다면?
6장 직장생활
1 직장생활 권태기 왜 찾아올까?
2 이직 후, 1~2개월 만에 판단해도 될까?
3 감히 나한테 이따위 회사에 가라고?
4 무례함은 당신의 커리어를 갉아먹는다
5 회사 배지와 내 능력, 어디까지가 진짜 나일까?
7장 커리어 가이드
1 몇 살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2 헤드헌터와 나누는 대화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3 “왜 이직하려고 하세요?” 당신에게 던져지는 날카로운 질문
4 서류 합격은 헤드헌터 능력이다?
5 당신만의 시그니처 경쟁력을 만들어라
6 본인 업무 커리어를 설정하라
헤드헌터 사용설명서
1 헤드헌터는 어떤 일을 할까?
2 헤드헌터는 왜 공짜로 도와줄까?
3 채용의 1% 확률, 그 이면에 숨은 이야기들
4 헤드헌터는 연봉을 깎는 사람이 아니다
5 헤드헌터가 되기 전, 몰랐던 것들
Q&A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