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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시내
- 저자
- 제시카 윤 저
- 출판사
- 규장
- 출판일
- 2026-07-10
- 등록일
- 2026-09-11
- 파일포맷
- PDF
- 파일크기
- 8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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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내 영혼이 진정 갈망하는 것은 하나님을믿는 것을 넘어 하나님만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 다시 사랑의 시내가흐르기 시작할 때 영혼은 생명을 회복합니다.『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에 이은 제시카 윤 목사의 최신작광야의 시간을 통해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다!하나님의 사랑만으로 살아가는 자리로의 이끄심 ‘레바논의 시내’는 단순한 자연의 풍경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흐름입니다. 높은 산에서 시작된 물이 골짜기를 지나며 숲을 적시고 꽃을 피우듯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도인간 영혼 안으로 흘러 들어와 새로운 생명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랑이 단지 우리에게 머물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 안에서 다시 흘러나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신부의 영혼 안에서 흘러나오는 사랑, 그것이 바로 레바논의 시내입니다. 그러나 나는 또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길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편안한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걸어온 길에는 기쁨도 있었지만, 오해와 박해의 시간도 많았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깊은 상처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을 조금씩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내 영혼을 더 깊은 곳으로 이끌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살아가는 자리로 말입니다.
저자소개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26세에 성령님을 뜨겁게 만났다. 이후 구세군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중독자와 노숙자 등 소외 계층을 섬기는 특수 목회에 수십 년간 온 마음을 쏟아 헌신했다. 그러나 고된 사역에 매진하며 일중독과 허울뿐인 종교인의 삶을 살던 그녀에게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주님이 찾아오셨고, 자아가 산산이 깨지는 금식과 눈물의 회개로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한 그녀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가라는 부르심을 따라 평생 꿈꿨던 교단 총회 행정직을 버리고 아프리카 케냐 오지로 파송을 받아 3년간 100여 명의 장애아와 고아를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며 사랑과 눈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고아들을 위한 사역과 고아원을 지어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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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시내》는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더 큰 사랑에 관한 기록이자, 전작인 5권의 책을 내는 과정에 박해와 부침의 시간을 통과한 저자의 진실하고 깊은 여정을 담은 책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갈망이 시작되며, 오랫동안 메말랐던 영혼이 레바논의 사랑의 물소리를 듣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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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베다니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캘리포니아 중독 프로그램 및 전문가 컨소시엄(CCAPP)을 졸업했고,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 박사 과정 중이다. 산타모니카 등 7개 지역 재활원교회 담임목사와 미국 구세군 총회 사회사업부 홍보실장, 케냐 장애청소년 재활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Jessica Yoon Ministries 대표이다. 저서로 영성 회복 전반기를 담은 《잠근 동산》, 《덮은 우물》에 이은 《봉한 샘》 개정판(근간)과 후반기를 담은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이 있다.
목차
발행인의 글 | 저자 서문Part 1 잠근 동산 쉼터의 탄생01 마귀는 영의 세계를 밝히면 싫어한다02 환난 날의 방언 기도는 하나님께 올라가는 비밀 암호이다03 바람 없이 광풍을 흉내 내는 자04 제왕나비의 집05 생명 강가의 나비의 꿈06 게투 바르시아, 전투에 능한 자여07 길이 사라진 광야에 주님은 새 길을 놓으신다08 역청이 발라진 방주의 쉼터09 무거운 철갑 옷을 벗어버리다10 주님, 종의 초라한 마지막 날을 기억해 주소서11 정년퇴직으로 평생의 목회를 접으며12 알곡과 쭉정이는 강풍이 불 때 나뉜다13 천국의 조개 마을14 11번째 차원의 세계15 소유하지 않아야 다스릴 수 있다16 우리 중 누가 심판대에 먼저 가겠느냐?17 삶으로 순교하는 자는 누구인가?18 영계에서 각자의 토큰 가격은 다르다19 안녕, 내 사랑 진도!20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21 영의 세계에서 축사 이후에 생긴 일Part 2 신부의 상과 행악자의 벌22 휴거란 무엇인가?23 집회의 강대상 앞에 서기까지24 집회를 도우시는 예수님25 삶에서 여호와를 찾는 마음을 주소서26 내가 네 주머니이다27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수축하는 자28 마귀는 순종의 열매에 대해 속인다29 세상에서 작별하는 날에 후회함 없이30 Certificate of Librarian(하나님의 역사를 보존하는 도서관직 면허증)31 온실 꽃 신부, 들꽃 신부, 화초 신부32 선견자의 청록빛 눈동자33 징계를 받을 때34 에덴동산을 적시는 4개의 강의 비밀35 아담과 하와의 후손36 행악자가 승승장구할 때Part 3 새 단계의 영의 세계가 열리다37 영의 세계 영역 출입 허가서38 영서를 통한 영의 7감을 회복시켜 주소서39 완전한 계집은 없다40 진주를 품을 줄 아는 조개41 죽어가는 은갈치의 삶42 인간의 존귀와 비천은 종이 한 장 차이다43 이 땅에서 우리 삶은 영의 세계 그림자이다44 너의 짐은 나의 짐이다45 영의 곳간 천사들의 체계46 목회자의 삶의 행위를 기록한 책이 존재한다47 위기에서의 반전은 주님께 아주 중요하다48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구나49 동산의 샘은 영서이다50 집회에서 탄생하는 신부의 영성51 집회 이후에 주님과 나누는 열매의 분석52 나는 세상의 무대로 나가고 싶지 않아요!Part 4 광야의 끝에 부어진 포도주와 기름의 향품53 우리의 둥지가 흔들리는 이유54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55 쓰레기의 저주에서 고아들이 벗어나게 하소서56 머리가 소반에 담기기를 주저하면 광야의 소리가 될 수 없다57 나의 멘토의 가르침58 정답은 믿음의 마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59 한국 집회를 마치고60 제물을 태울 하늘의 불씨가 내리꽂힐 때61 잠근 동산은 영혼의 은신처이다62 십자가 군병들이 가는 병원63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64 거미줄은 거미줄일 뿐이다65 새신자 환영은 중요하다66 죽음을 앞둔 시누이67 주님 뜻대로 산다고 세상 축복이 꼭 임하는 것은 아니다68 인간의 사악함을 보다69 사랑의 포도주, 기름의 향기, 각양 향품70 이 책은 성경의 참고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