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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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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시내

저자
제시카 윤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6-07-10
등록일
2026-09-11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8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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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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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

내 영혼이 진정 갈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을 넘어 하나님만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 다시 사랑의 시내가
흐르기 시작할 때 영혼은 생명을 회복합니다.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에 이은 제시카 윤 목사의 최신작

광야의 시간을 통해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다!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살아가는 자리로의 이끄심


‘레바논의 시내’는 단순한 자연의 풍경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흐름입니다.
높은 산에서 시작된 물이 골짜기를 지나며 숲을 적시고 꽃을 피우듯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도
인간 영혼 안으로 흘러 들어와 새로운 생명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랑이 단지 우리에게 머물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 안에서 다시 흘러나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신부의 영혼 안에서 흘러나오는 사랑, 그것이 바로 레바논의 시내입니다.

그러나 나는 또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길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편안한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걸어온 길에는 기쁨도 있었지만, 오해와 박해의 시간도 많았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깊은 상처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을 조금씩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내 영혼을 더 깊은 곳으로 이끌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살아가는 자리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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