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미리보기
덮은 우물
- 저자
- 제시카 윤 저
- 출판사
- 규장
- 출판일
- 2026-07-06
- 등록일
- 2026-09-11
- 파일포맷
- PDF
- 파일크기
- 8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내가 덮인 돌을 옮기겠다.
그러나 너는 나를 신뢰해야 한다.”
삶의 무거운 돌들이 쌓여 아무도 그 깊이를 들여다보지 않는 ?
거친 마음을 바꾸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과
돌을 치우고, 흙을 걷어내고, 잊힌 샘을 다시 만나는 여정
유튜브 <제시카 윤 TV>(6만 구독자) ‘영의 학교’ 시즌 5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일어나는 영적 회복의 실제적 여정
신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분의 사랑의 역사
저는 이 글을 쓰며 수없이 울었습니다.
회개와 감사로, 때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사랑 앞에서 흘리는 눈물이었습니다.
이 눈물이 종이 위에서 마르지 않고,
읽는 당신의 심장으로 흘러들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당신도 그분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그리고 그 사랑 안에서 참된 쉼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고자
이 글을 쓴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주신 것, 말씀하신 것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기록하고자 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아프고, 때로는 너무나 은혜로워서
감히 표현하기조차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저는 압니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것은
세련된 문장이 아니라, 진리와 사랑이 만나는 자리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향기라는 것을.
이 책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니라 사랑의 기록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이 한 영혼을 어떻게 부르시고, 깨우시고,
다시 회복시키시는지를 담아낸 여정입니다.
아가서의 언어처럼 이 사랑은 거룩하면서도 친밀하고,
경건하면서도 뜨겁습니다.
_개정판 저자 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26세에 성령님을 뜨겁게 만났다. 이후 구세군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중독자와 노숙자 등 소외 계층을 섬기는 특수 목회에 수십 년간 온 마음을 쏟아 헌신했다. 그러나 고된 사역에 매진하며 일중독과 허울뿐인 종교인의 삶을 살던 그녀에게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주님이 찾아오셨고, 자아가 산산이 깨지는 금식과 눈물의 회개로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한 그녀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가라는 부르심을 따라 평생 꿈꿨던 교단 총회 행정직을 버리고 아프리카 케냐 오지로 파송을 받아 3년간 100여 명의 장애아와 고아를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며 사랑과 눈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고아들을 위한 사역과 고아원을 지어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
《레바논의 시내》는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더 큰 사랑에 관한 기록이자, 전작인 5권의 책을 내는 과정에 박해와 부침의 시간을 통과한 저자의 진실하고 깊은 여정을 담은 책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갈망이 시작되며, 오랫동안 메말랐던 영혼이 레바논의 사랑의 물소리를 듣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새겨져 있다.
?
건국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베다니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캘리포니아 중독 프로그램 및 전문가 컨소시엄(CCAPP)을 졸업했고,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 박사 과정 중이다. 산타모니카 등 7개 지역 재활원교회 담임목사와 미국 구세군 총회 사회사업부 홍보실장, 케냐 장애청소년 재활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Jessica Yoon Ministries 대표이다. 저서로 영성 회복 전반기를 담은 《잠근 동산》, 《덮은 우물》에 이은 《봉한 샘》 개정판(근간)과 후반기를 담은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저자 서문 | 개정판 저자 서문 PART 1 갈대아 우르의 우물가에서001 천국에 보관된 옥합 002 천국에 가지고 가는 것들 003 불량품과 최상품 004 눈이 밝아진다는 의미005 다시 첫사랑을 잃고 싶지 않아요006 주님께 신부란 어떤 존재인가? 007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의 전쟁 008 구름의 소리009 위대한 겨자씨010 목회자들이 앉은 천국의 계단011 우리는 사랑에 너무 인색해져 있다012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지혜013 거룩한 제단의 불이 타는 신발014 민들레 꽃받침의 축복015 한 종은 두 주인을 결코 섬길 수 없다016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그리고 남편 토니017 방주의 사람이 되어라018 나의 쓰레기 더미 꿈PART 2 저 낮은 곳을 향하여019 20년 동안 앞만 보고 달리던 목회를 내려놓다020 바로 그가 나다021 개미 신부022 교회 안에서 주님이 보시는 단 한 가지023 벽을 뚫을 수 없으면 뛰어넘어라024 나의 순종이 거부되다 025 지성소 안의 ??개의 방026 장미 송이의 수가 영혼의 수라고요? 027 천국 생명수 강가에 있는 내 집028 색동저고리와 검은 바지029 어린 신부의 고백030 천국에 있는 덮은 우물가를 보여주시다PART 3 ?우물가의 좁은 길로 031 못난이 울보 신부032 그 씨가 바로 너다033 주님의 좁은 길은 어떤 길인가?034 왕의 신부답게 살아다오035 사람의 눈에는 좌천, 주님의 눈에는 승진036 대숲 바람 속에서 신부의 고백037 두 번 깜짝 놀란 날038 언제 우리가 주님께 예뻐 보이는가?039 왕의 신부040 살아 숨 쉬는 그분의 편지041 어리석은 자여, 네 살아있는 믿음이 어디 있느뇨?042 긍휼이 있는 심판과 긍휼이 없는 심판의 차이점043 회개하는 신부의 고백044 천국 도서관에서 덮은 우물을 보다045 용이 날아다니는 집046 죽음을 준비하는 자와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 자047 왕의 신부답게 처신하라048 구름 위에서049 평생 신실한 종으로 산 목사님이 한 목회자에게050 부흥 집회 전에 드리는 한 목회자의 소망051 일어나서 가라052 네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려느냐?053 세상에서 드러난 신부가 받을 천국의 상054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055 단물과 쓴물이 같이 나오는 샘이란?056 잠근 동산의 첫 열매057 영의 세계에서 참 안수란 무엇인가?058 양과 염소의 무리059 신부로 택함을 받은 이유060 이 땅의 신부들을 위한 성령님의 세 가지 소원061 좁은 문을 지나서 주님의 지성소로?PART 4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작은 소자와 062 너는 나만 보거라, 너는 내 손만 잡거라063 철없는 신부의 푸념064 참 겸손이란 무엇인가?065 주님께 선지자란 무엇인가?066 자유하는 영으로 다시 태어나라?PART 5 덮은 우물이 열리다?067 두루마기068 신부와 신랑의 고백069 바람 부는 흙모래 언덕에서070 자식을 위한 어미의 기도071 금식할 때 영계에서 벌어지는 비밀072 기러기 신부073 휴거 이후에 남은 자들074 천국 학교의 정원과 나무075 우리 속사람이 바뀌는 십자가의 재질076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077 가장 낮은 곳의 가장 작은 소자들078 내가 골리앗보다 더 크다079 예수님과 정금 믿음의 구슬080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세 가지 조건081 성경이 말하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사람들 082 바람과 불꽃의 자녀가 갈 길 083 한밤중 공원의 아가씨084 7개의 보석 담길과 불꽃 그루터기의 정원085 음란 포르노의 집086 숲속의 대화087 주님께 올리는 편지088 우리가 금식할 때 일어나는 일들089 남편과 함께한 금식 이후의 축복090 천국의 그릇 방091 영의 십일조092 목사의 휴가093 밤바다의 거친 파도 앞에서094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의 저자에게 I 095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의 전도자에게 II096 신부의 고백097 아침의 예배당 안에서098 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품099 신부가 바라보는 것100 밤바다에서101 시므이의 돌과 티끌이 날아올 때102 멘토에게 보내는 글과 답장103 마지막 아담의 선택104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105 좁은 문을 향하는 좁은 길106 악한 영이 사는 궁창 세계의 방문107 다윗이 취한 칼108 덮은 우물가에서 외할머니를 만나다109 덮은 우물 책110 흰옷을 입고 백마를 탄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