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동물농장 : BESTSELLER WORLDBOOK 30
조지 오웰
소담출판사 2009-06-04 우리전자책
동물을 의인화시킴으로써 인간의 제국을 풍자한 우화소설인 동물농장 은 오늘날의 세계가 체험하고 있는 권력의 타락을 폭로하는 양심적인 지식인의 고통어린 고백이다.
우리는 동
[문학] 어린 왕자 : BESTSELLER WORLDBOOK 01
쌩 떽쥐뻬리
소담출판사 2009-06-04 우리전자책
생떽쥐뻬리의 어린왕자 는 굳어버린 상상력, 보이는 것에 지착하는 어른들과는 달리 어린이들의 신선한 상상력, 순수하이야말로 생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도달할 수 있는 기본 조건임을 말
[문학]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BESTSELLER WORLDBOOK 36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소담출판사 2009-06-04 우리전자책
"창조하는 자에게는 가난이 없으며, 그냥 지나쳐 버려도 좋은 빈약한 장소란 없다. 설사 당신이 가옥에 갇혀서 바깥 세상의 소리조차 전해지지 않는 경우라도 당신에겐 여전히 어린 시절의 그 귀중하고 풍요한 추억
[자기관리] 벽을 넘는 기술
공병호
21세기북스 2009-06-03 웅진OPMS
위기를 넘어 인생을 제대로 경영하기! 삶을 살다보면 재정적으로든 생활적으로든 위기는 늘 온다. 위기를 겪지 않으면 좋지만 인생 자체가 불확실한 것이기때문에 위기가 없을거라고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살아가면서 위기를 미리 예상하고 준비하고 다가오는 위기를 제대로 극복할 수 있다면 삶의 질은 더 높아진다. 『벽을 넘는 기술』은 자기계발 컨설턴트이...
[문학] 페스트 : BESTSELLER WORLDBOOK 48
알베르 카뮈
소담출판사 2009-06-02 우리전자책
어떤 한 도시를 아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거기서 사라들이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사랑하며, 어떻게 죽는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바다를 향해 활짝 열려 있으면서도 바다 쪽으로 등을 돌리고 있는 알제리의 작은
[가정과생활] 엄마, 내 말 좀 들어줘!
박동욱
미래와경영 2009-06-01 웅진OPMS
‘우리 아이는 무엇을 원할까?’ 전국 초, 중등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엄마, 아빠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알려준다. 부모가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슨 말을 하고 싶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모른 채 부모의 권위와 욕심만 내세워 아이들을...
정명화
세계문예 2009-06-01 웅진OPMS
한 달간 국내 곳곳을 자전거로 여행하며 남겨놓은 기록이다. 모든 것을 털어내고 혼자 떠나는 길,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그 길을 두 바퀴로 달려온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마치 혼자만 보는 일기장을 써 내려가듯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는 글이 공감을 불러낸다. 이동할 때마다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지역의 특성과 풍광들을 담아내고 있는...
[자기관리] 10억의 세일즈 강의
이정훈
리더북스 2009-06-01 웅진OPMS
억대 연봉을 꿈꾸는 세일즈맨들이여, 보라! 멘토링 세일즈 아카데미 이정훈 원장은 현재 100여 개 기업체에서 500회 이상의 세일즈 교육 및 동기부여 강의를 해오고 있다. 이 책은 국내외 전문교육기관에서 수백 시간의 세일즈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개발한 저자만의 세일즈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가망고객의 발굴...
[어린이/청소년] 꽃들에게 희망을 : BESTSELLER WORLDBOOK 20
트리나 포올러스
소담출판사 2009-06-01 우리전자책
"세상을 꽃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많은 나비가 필요합니다. 하나의 책을 쓰기 위해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듯이 말이니다. 어떤 이가 한 예술가에게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데 얼마나 오랜 시일이 걸리느냐
[문학] 도련님 : BESTSELLER WORLDBOOK 04
나쓰메 소세키
소담출판사 2009-06-01 우리전자책
1905년 1월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제1장이 《호토도기스 두견새 》란 잡지 1월호에 실리자마자 호평을 받아, 단번에 소세키는 문필가로서 명성을 떨쳤다. 그 소설 연재와 함께 4월호에 『도련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