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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사랑의 기술 (개정판)
에리히 프롬 저/황문수 역
문예출판사 2019-09-01 YES24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사랑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프롬이 던진 이 질문은 《사랑의 기술》이 출간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사랑의 기술》은 1956년 첫 출간 이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우리 시대의...
[인문/사회]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신익수
생각정거장 2019-08-30 교보문고
‘왜 내 글은 아무도 안 읽어줄까?’ 조사 딱 하나만 고쳐도 100만 클릭이 폭발한다 내 글 무조건 메인에 띄우는 비법이 한권에! 잘 쓴 글 하나, 수 억 마케팅 안 부럽다 누구나 공유하고 싶은 핵인싸 글쓰기! 블로그·포스트·유튜브·SNS… 요즘 플랫폼 세계는 철저히 ‘클릭 or 무시’다. 손끝의 간택을 받지 못하면 글 존재 이유가 없어진다. 뻔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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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생활] 딱 하루만 평범했으면
태원준 저
북로그컴퍼니 2019-08-08 YES24
꼬박 3년을 기다렸다!대한민국 대표 여행작가 태원준의 코믹액숀 여행기! 60세 엄마와 함께 500일간 70개국 200여 도시를 여행한 뒤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를 출간한 태원준 작가가 3년 만에 새로운 에세이로 돌아왔다. 전작이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70개국 200여 도시라는 방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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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저
난다 2019-08-02 YES24
“여기에 왔어. 2만 광년을, 너와 있기 위해 왔어.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우주 가장자리에서 일어나 모두가 기억하게 된,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번째 장편소설. 칫솔에 근사할 정도로 적당량의 치약을 묻혀 건네는 모습에 감동하...
[문학] 직지. 1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9-08-01 교보문고
금속활자에서 한글, 반도체로 이어지는 지식혁명의 씨앗!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부터 《미중전쟁》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김진명의 장편소설 『직지』 제1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공인받은 ‘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를 둘러싼 중세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작품으로, 치밀한 자료조사와 프랑스 등 현지 취재...
[문학] 직지. 2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9-08-01 교보문고
금속활자에서 한글, 반도체로 이어지는 지식혁명의 씨앗!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부터 《미중전쟁》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김진명의 장편소설 『직지』 제2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공인받은 ‘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를 둘러싼 중세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작품으로, 치밀한 자료조사와 프랑스 등 현지 취재...
[문학]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난다 2019-07-31 교보문고
2만 광년을, 너와 있기 위해 왔어!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 『지구에서 한아뿐』.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10년 전 쓴 작품을 다시 꺼내어 과거의 자신에게 동의하기도 하고 동의하지 않기도 하며 다시 한 번 고쳐 펴낸 다디단 작품이다. 칫솔에 근사할 정도로 적당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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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경제] 1일 1짠 돈 습관
다음 짠돌이 카페 슈퍼짠 12인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9-07-31 YES24
“습관이 됐을 뿐인데, 매일 돈이 더 모이고 있습니다”‘짠돌이 카페’ 20년의 내공을 한 권에 담다!2020년 개설 20주년을 맞는 다음 프리미엄 우수카페 ‘짠돌이’카페는 열두 달 통장 풍차돌리기, 봉투살림법 등 다양한 절약 기술을 최초로 선보이며 대한민국에서 절약을 가장 잘하는 사람들이 모인 대표 커뮤니티다. 이중 ‘슈퍼짠 선발대회’를 통해 독보적인 절약...
[문학]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마카롱 2019-07-25 교보문고
범죄 없는 마을을 살인 사건으로부터 지켜라! 황세연의 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소재, 한국 특유의 정서를 녹여내 완성시킨 한국식 장르물로, 2018년 6회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 응모한 583편의 중장편 소설 가운데 공모전 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작품이다. 탄탄한 구성부터 매력적인 인물, 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