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나는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기로 했다
사토 다카유키
리더스북 2018-09-28 교보문고
일하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성비 만점의 공부 요령!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해 합격률이 한 자릿수인 자격증들을 혼자, 단기간에 쟁취한 공부법의 정수를 담은 『나는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기로 했다』. 현재 미국공인회계사AICPA, 국제공인내부감사사CIA, 국제공인금융감사사CFSA 등의 자격증을 보유한 변호사인 저자는 공부를 통해 제2, 제3의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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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
제임스 웹 영 저/이지연 역/정재승 서문
윌북(willbook) 2018-09-24 YES24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나요?” 이 까다로운 질문에 응답하는 책이다. 전설적 카피라이터 제임스 웹 영은 자신의 오랜 경험과 관찰에 비추어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서술했고, 1939년에 시작된 책은 지금껏 광고인들의 경전이자 불후의 명저로 회자되고 있다.광고의 신 데이비드 오길비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라 평했고, 일본의 저명한 과학자 다케우치 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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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경제] 워런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개정판)
워런 버핏 저/차예지 역
부크온 2018-08-30 YES24
워런 버핏이 직접 저술한 투자 서적은 없다는 사실 때문에 그가 직접 강연한 내용을 엮은 이 책의 의미가 특별해진다. 제3자의 재해석을 거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투명한 버핏의 말을 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통로를 제공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 속의 버핏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독자에게 친절하다. ‘세계 최고’라는 압도적인 수식어를 걷어내고 인생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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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일상생활 편-
조홍석 저
트로이목마 2018-08-10 YES24
“앗!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가짜였다고?”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이 펼쳐진다!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등을 파헤쳐 엮은 오리지날 상식의 유래와 역사를 담은 책이다. 사람들에게 잘못 알려지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수많은 내용을 한 권에 담을 수 없기에, 시리즈 중 첫 ...
[문학] 11문자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알에이치코리아 2018-07-13 교보문고
추리소설이 갖춰야 할 기본 덕목 중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정통 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대표작 『11문자 살인사건』. 저자가 데뷔 이후 다섯 번째로 발표한 장편소설로, 2007년 출간된 이후 11년 만의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저자가 지금까지 수십여 편의 작품에서 보여줬던 치밀한 플롯과 기막힌 반전의 원류가 고스란...
[문학] 19호실로 가다
도리스 레싱
문예출판사 2018-07-05 교보문고
《19호실로 가다》는 영국을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단편소설집 ‘To Room Nineteen: Collected Stories Volume One’(1994)에 실린 11편의 단편을 묶은 것이며, 남은 9편은 《사랑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다. 여기에 실린 소설들은 대부분 레싱의 초기 단편으로, 가부장제와 이성중심 등 전통적 ...
[인문/사회] 역사의 역사 History of Writing History
유시민
돌베개 2018-06-25 교보문고
시대를 읽는 작가 유시민, ‘역사란 무엇인가’를 묻다! 시대를 읽는 작가 유시민, ‘역사란 무엇인가’를 묻다! 인간의 역사에 남은 역사서와 역사가, 그 역사가들이 살았던 시대와 그들이 서술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추적한 유시민의 역사 르포르타주 『역사의 역사』. 경제학도, 정치가, 지식소매상에서 최근에는 방송인으로도 종횡무진 활동하는 작가 유시...
[문학]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저
흔 2018-06-22 YES24
“자기가 지금 힘든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유 없는 허전함에 시달리면서.”전국 동네 서점에서 시작된 입소문 베스트셀러 이 책에 쏟아진 수많은 찬사들“우리는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가벼운 감기가 몸을 아프게 하듯, 가벼운 우울도 우리의 정신을 아프게 한다. 우리는 이제 말해야 한다. 별일 없이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