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있는 힘껏 산다
정재경
샘터사 2024-08-01 웅진OPMS
《있는 힘껏 산다》는 식물을 키우듯 나를 키우는 창조성 코치이자 강연자로 꾸준히 활동 중인 정재경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집이다. 식물을 돌보며 월간 〈샘터〉에 3년간 ‘반려 식물 처방’을 주제로 연재한 글들을 바탕으로, 살다 보면 문득 마주치는 ‘길을 잃은 것 같을 때’를 위한, 식물에게 배운 삶의 기술을 담았다. 작은 씨앗으로도 뿌리를 내리고 싹을 올려 ...
[문학] 길에서 만난 내 독일인
김은파
카멜팩토리 2024-07-26 웅진OPMS
"5월의 산티아고 프랑스길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한국인과 독일인의 국제연애. 첫 만남부터 길의 끝까지, 순례자이자 연인으로서 함께 나눈 대화를 통해 산티아고가 어떤 곳인지 경험하게 될거예요."
[문학] 누구보다 일에 진심입니다만
김나래 외 9명(김나래, 김민영, 김상은, 박세영, 이소은, 이현정, 임유선, 임희정, 정유경, EJ Choi)
도서출판 생각나눔 2024-07-24 웅진OPMS
"3개월 만에 퇴사, 회사 부적응자, 출산 휴가 후 복직한 경력 단절자 온갖 차별, 직장 내 괴롭힘의 대상 그녀들이 이 거친 리그에서 뛰어다닐 수 있는 이유, 누구보다 일에 ‘진심’이다. 우리가 무언가를 사랑하는 방법은 다 조금씩 다르다. 일에 관한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다르고 일을 대하는 태도 또한 다르다. 이 책은 그런 여러분...
[문학] 수의사가 되고 싶은 수의사입니다
김야옹
새움출판사 2024-07-23 웅진OPMS
"이토록 배은망덕하고 이렇듯 충성스러운 나의 귀여운 환자님들 이미 수의사로 일하고 있지만, 언제나 ‘진짜’ 수의사가 되고 싶은 김야옹. 그가 생각하는 ‘진짜’ 수의사는 어떤 사람일까. 그는 사소한 실수나 지식이 부족해서 동물들이 고통받지나 않을까 매일이 초조하고 마음이 편하지 않은 의사이기를 추구한다. 가운 입고, 청진기 두르고, 주사기 들고 일하는 사람...
[문학] 긴 밤의 약속
이진휘
롤링다이스 2024-07-19 웅진OPMS
"SBS [궁금한 이야기 Y] 출연, 영화 판권 계약 체결! 뇌출혈로 쓰러진 후 온몸이 마비된 연인을 돌봐온 10년의 기록 절망 속에서 지켜온 한 사람을 향한 약속과 기다림 2014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 온몸이 마비된 연인 허수경 씨를 10년 가까이 돌봐온 이진휘 씨의 에세이이다. 저자와 수경 씨의 사연은 2018년 SBS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알려...
[문학] 태도의 언어
김지은
헤이북스 2024-07-05 웅진OPMS
"배우 김혜수가 먼저 읽고 추천한, 김지은 기자의 ‘태도’에 관한 첫 에세이 35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터뷰 시리즈를 쓰고 있는, 글 잘 쓰는 김지은 기자의 첫 에세이. ‘태도가 곧 사람’이며, ‘태도가 전부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 기자의 자전적 이야기와 기자 생활을 하며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다. 태도라는 언어를 통해, 어떻...
[문학] 진짜 나를 찾아라
법정
샘터사 2024-07-01 웅진OPMS
"법정 스님이 1994년 ‘마음을, 세상을,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라는 실천 덕목으로 만든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가 올해로 30주년이 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7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부산, 춘천, 대구, 창원, 광주, 청도 등 전국 각지에서 법정 스님이 펼친 강연을 글로 풀어낸 것이 이 책 『진짜 나를 찾아라』이다. 모든 강연 내...
[문학] 팔로워십이 리더십보다 먼저다
정문섭
지에스데이타_도서출판 행복에너지 2024-06-30 웅진OPMS
리더십이 삶의 현장에 넘쳐흐른다. 리더십을 모르면 조직에 적응할 수 없는 것처럼 온 조직 과 기관이 야단법석이다. 교육 기관도 덩달아 춤춘다. 대한민국은 리더만 필요하고, 팔로워는 존재가치조차 없는 것 같다. 과연 그럴까? 조직은 리더와 팔로워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한 직장에 100명이 근무한다면 조직의 리더는 한 명이고, 나머지 99명은 팔로워다. 99...
[문학] 경제학자 지포 민준식 선생
민형종
도서출판 좋은땅 2024-06-27 웅진OPMS
"모사재인 성사재천(謀事在人 成事在天).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사람이 꾀하는 일의 성사 여부는 하늘이 정하니 사람으로선 그저 할 바를 다할 뿐…. 모두 일의 결과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 방점이 찍힌 고사성어다. 일제의 우리 농촌 수탈이 기승을 부리던 무렵, 남도의 궁벽한 시골에서 태어나 학자로서 외길을 걷다 향년 67세로 생을 마감한 지포 선...
[문학] 그래도 꾸준한 취향입니다
고다은
카멜팩토리 2024-06-07 웅진OPMS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두 각자만의 여정을 떠난다. 그리고 각자가 바라보는 삶의 방향과 창은 다양하다. 그 중 안경은 우리의 인생을 대변해주는 하나의 창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그녀가 살아온 삶의 여정을 안경의 일대기와 동시에 들어내면서 새로운 세상의 가치와 시선을 배운다. 우리 모두 그녀의 일대기의 여정 속으로 들어가 안경이 주는 또 다른 시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