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끝나지 않은 강의

끝나지 않은 강의

57인의 서울대 명예교수들이 젊은이들에게 주는 진주같은 이야기를 담은 책. 저자들은 모두 서울대 강단에서 15년 이상 재직하고 정년퇴임한 명예교수들로, 10대 초반에 해방을 맞고

저자
편집부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4-02-25
행복한 나무는 천천히 자란다

행복한 나무는 천천히 자란다

20여 년간 시골목회에서 퍼올린, 자연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담은 박철 목사의 산문집.   느릿느릿과 작은 것이 아름답다를 삶의 지표로 삼고 있다는 그는 책의 1, 2

저자
박철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출판일
2004-12-30
가장 황홀한 원

가장 황홀한 원

목적이란 바로 신(神)이다. 신은 오직 경배요, 신앙이다. 문학은 언어의 신이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해도, 문인(文人)은 언어의 신을 믿는 가장 고매한 성직자다. - ‘서문’ 중에서

저자
류재상
출판사
청어
출판일
2010-04-10
전체 286건 ( 3 / 29 )
가야산 소리길 미리보기

[문학] 가야산 소리길

임재근 저

청어 2012-07-19 YES24

“고희(古稀)를 넘기고 보니‘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이 가슴 깊이 와 닿는다. 청소년기는 인생의 여정이 멀게만 느껴졌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생의 명시 100선 미리보기

[문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생의 명시 100선

괴테 외 저

그림책 2012-06-25 YES24

늘 취해 있어야 한다.
문제의 핵심은 이것이다.
이것만이 문제다.
어깨를 억눌러 그대를 아래로 구부리게 하는
시간의 끔찍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지혜의 명시 100선 미리보기

[문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지혜의 명시 100선

에밀리 디킨슨 등저

그림책 2012-06-25 YES24

늘 취해 있어야 한다.
문제의 핵심은 이것이다.
이것만이 문제다.
어깨를 억눌러 그대를 아래로 구부리게 하는
시간의 끔찍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감동의 명시 100선 미리보기

[문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감동의 명시 100선

릴케 등저

그림책 2012-06-25 YES24

늘 취해 있어야 한다.
문제의 핵심은 이것이다.
이것만이 문제다.
어깨를 억눌러 그대를 아래로 구부리게 하는
시간의 끔찍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사랑의 명시 100선 미리보기

[문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사랑의 명시 100선

하이네 외 저

그림책 2012-06-25 YES24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패러디로 읽는 명시 100편

[문학] 패러디로 읽는 명시 100편

박영만

프리윌 2012-03-02 북큐브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이 세상에 당신과 함께 있어 기쁩니다

[문학] 이 세상에 당신과 함께 있어 기쁩니다

성전

마음의숲 2011-12-09 북큐브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세계의 명시 100선

[문학]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세계의 명시 100선

편집부

루니스 2011-10-22 북큐브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나 머물던 그 자리

[문학] 나 머물던 그 자리

오점록

청어 2011-10-20 웅진OPMS

고향은 다른 말로 어머니의 자궁이다. 어머니의 자궁, 즉 모태는 우리가 안식하고 싶은 궁극의 장소다. 산업시대에 태어나 객지를 떠돌 수밖에 없었던 오늘의 중년들, 그들은 어쩌면 이 시대의 또 다른 유목민(NOMAD)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유목민들에게 고향은 무한한 안식과 편안함을 준다. 오점록의 시는 그의 고향을 닮았다. 그의 고향에 있는 풀잎...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

[문학] 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

하창호

청어 2011-09-30 웅진OPMS

하루하루 공직이라는 틀 속에 갇혀 지낸 생활도 어느덧 33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나 봅니다. 정년을 1년여 앞두고 오랫동안 가두어두었던 제 영혼을 이제는 조금씩 풀어놓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영혼의 불씨만을 겨우 살려오면서 생각해보고 고민도 해보고 느껴왔던 삶의 조각들을 조금씩 모아 주제넘게도 詩集을 내게 되었습니다.

  • 보유 3
  • 대출 0
  • 예약 0
1 2 3 4 5 6 7 8 9 1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