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달과 함께한 작업의 나날들 (봉이 김선달)
평양부사도 물 먹이는 김선달을 꼼짝 못하게 하는 이들은 누구? 세도정치가 한창인 시절 조선 제 2 도시 평양. 그곳에는 이름뿐인 선달 직함을 지닌 몰락 양반 김인흥이 살고 있다. 허나 세상은 그를 김인흥이란 본명보다 봉이 김선달이...
불운했지만 불행하지는 않아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의 불운은 있다어린 나이에 장애를 갖게 된 것은 감당하기 힘든 크나큰 불운이었지만그 불운을 넘어 40년간 교직에서 존경받는 교사, 성공한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가좌절과 절망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들려주는 행복의 ...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 - 처음이라서 서툰 보통 어른에게 건네는 마음 다독임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오늘의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법은 알게 되었다.”어른아이, 어른이 등 나이는 먹었지만 마음은 아이인 채로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청춘들이 많다. 이처럼 ‘어른’이 되기를 두려워하는 사...
[문학] 수탉
이효석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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