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문학]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저
난다 2019-08-02 YES24
“여기에 왔어. 2만 광년을, 너와 있기 위해 왔어.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우주 가장자리에서 일어나 모두가 기억하게 된,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번째 장편소설. 칫솔에 근사할 정도로 적당량의 치약을 묻혀 건네는 모습에 감동하...
[문학] 직지. 1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9-08-01 교보문고
금속활자에서 한글, 반도체로 이어지는 지식혁명의 씨앗!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부터 《미중전쟁》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김진명의 장편소설 『직지』 제1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공인받은 ‘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를 둘러싼 중세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작품으로, 치밀한 자료조사와 프랑스 등 현지 취재...
[문학] 직지. 2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9-08-01 교보문고
금속활자에서 한글, 반도체로 이어지는 지식혁명의 씨앗!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부터 《미중전쟁》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김진명의 장편소설 『직지』 제2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공인받은 ‘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를 둘러싼 중세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작품으로, 치밀한 자료조사와 프랑스 등 현지 취재...
[문학]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난다 2019-07-31 교보문고
2만 광년을, 너와 있기 위해 왔어!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 『지구에서 한아뿐』.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10년 전 쓴 작품을 다시 꺼내어 과거의 자신에게 동의하기도 하고 동의하지 않기도 하며 다시 한 번 고쳐 펴낸 다디단 작품이다. 칫솔에 근사할 정도로 적당량의 ...
미리보기
[문학] 잠중록 4
처처칭한 저/서미영 역
arte(아르테) 2019-07-26 YES24
“너 역시 나처럼 운명을 믿지 않는구나.” 올봄, 당신을 설레게 할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삼생삼세 십리도화」 조우정 주연, 2019년 최고의 중드 기대작! * * * 중국 웹소설 베스트셀러 1위, 80만 부 판매!인터넷 조회 1억 뷰, 소설 ? 만화 저장 수 500만 명 돌파! ◎ 도서 소개가족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던 소녀가 황실로 숨어들면서 펼쳐...
[문학]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마카롱 2019-07-25 교보문고
범죄 없는 마을을 살인 사건으로부터 지켜라! 황세연의 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소재, 한국 특유의 정서를 녹여내 완성시킨 한국식 장르물로, 2018년 6회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 응모한 583편의 중장편 소설 가운데 공모전 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작품이다. 탄탄한 구성부터 매력적인 인물, 지루...
[문학] 제 인생에 답이 없어요
선바
위즈덤하우스 2019-07-25 교보문고
유튜버 선바가 펼치는 조금 이상해도 은근히 설득력 있는 인생 해법! 50만 구독자의 웃음을 책임지는 유튜버 선바의 만담 에세이 『제 인생에 답이 없어요』. 대학을 10년째 다니고 있는 학생이자 게임 스트리밍 전문 유튜버 선바가 방송으로는 못다 한 드립과 생각을 엮은 책으로, 약간 망했어도 즐겁게 내 갈 길을 가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1인 크리에이터...
전지영
허밍버드 2019-07-25 교보문고
“늘 조금씩 무리했다. 내가 망가지는 줄도 모른 채.” 바닷가마을 요가선생님이 전하는 나를 상하게 하는 것들로부터 거리 두는 법 계속되는 야근과 밤샘 작업, 매일 대충 때우는 끼니, 쉴 틈 없는 주말….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그 결과 얻게 된 건 비틀어진 골반 때문에 늘 한쪽만 닳아 있는 구두, 어둡고 탁한 얼굴빛, 윤기가 사라진 머릿결과 피부, 아무리...
[문학] 너라는 계절
김지훈
진심의꽃한송이 2019-07-24 교보문고
더욱 성숙하고 더욱 아름다워진 문장들과 함께 돌아온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참 소중한 너라서》의 저자 김지훈이 펴낸 첫 번째 이야기 산문집 『너라는 계절』의 2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만나는 미삽입 수록본이다. 한 번쯤 사랑을 해 본 이라면 누구나 공감을 할 만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그동안 우리 모두의 사랑 이야기로 회자되며 독자들에...
[문학]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저
허블 2019-07-24 YES24
우리 SF의 우아한 계보, 그 후지난겨울까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이제 소설을 쓴다. 「관내분실」로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부문 대상을 받았다. 필명으로 낸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도 동시에 상을 받았다. ‘한국 SF의 우아한 계보’라 불리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초엽 작가는 그 후, 더욱 도약했다. 자신만이 그려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