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인문/사회]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가야마 리카 저/김경은 역
걷는나무 2018-04-24 YES24
“내 배 속에서 나온 널, 내가 모르겠니?”“전부 너 잘 되라고 그런 거야.”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엄마의 한마디에 마음이 복잡해지는 당신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가 힘든 당신을 위한 일본 최고 정신과 전문의의 심리 수업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고민을 나누는 모녀. 하지만 ‘친구 같은’ 딸에게는 아무에게도 털어 놓지...
미리보기
[인문/사회]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걸까
박미라 저
나무를심는사람들 2017-12-28 YES24
마음 치유자 박미라가 들려주는 ‘나를 사랑하는 법’-남이 준 상처보다 내가 만든 상처와 흉터가 더 깊고 아프다베스트셀러 『천만 번 괜찮아』 『치유하는 글쓰기』의 저자 박미라가 상처받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에 대해 말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해 고통받는다. 흔히 부르짖는 ‘소리치지 마세요,...
미리보기
[인문/사회]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이시하라 가즈코 저/이정은 역
홍익출판사 2017-12-06 YES24
“누구나 도망칠 하루가 필요하다.”삶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는 자기 중심 심리학숨이 막히는 그런 때가 있다. 쉬고 싶을 때 쉬지 못하고 울고 싶을 때 웃어야 하는 게 사회생활이란다. 죽어라 달렸는데 목표점이 다시 멀찌감치 옮겨져 있다. 그럴 때면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스치지만 익숙한 책임감과 어제의 관성이 발길을 붙든다.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인문/사회]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이시하라 가즈코
홍익출판사 2017-12-05 교보문고
지금 도망쳐도 괜찮다! 지금 도망쳐도 괜찮다! 일상이 되어버린 불행한 순간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소개하는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타인을 의식하며 살아온 습관 때
[인문/사회] 애착수업
오카다 다카시
푸른숲 2017-11-30 교보문고
“위험한 애착과 안정된 애착은 어떻게 다른가 일본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애착 연구의 일인자가 20년 넘게 수천 명을 치료하며 확인한 나를 지키고 일상을 보살피는 법
미리보기
[인문/사회] 누군가에게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에게
이계정 저
팜파스 2017-11-20 YES24
“기대가 크면 상처가 된다.” 기대하다 실망하고, 의지하려다 상처받는 나를 위한 심리처방전사람은 누구나 서로 부대끼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그러나 상대에게 바라고 기대하는 게 너무 많아진다면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왜 상대는 나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커지기도 하고, 내 기대만큼 나의 마음을 헤아리...
[인문/사회] 배신
아비샤이 마갈릿
을유문화사 2017-11-15 교보문고
배신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철학적으로 고찰한 인문서!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아비샤이 마갈릿이 영국의 옥스퍼드대, 독일의 자유베를린대, 미국의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및
[인문/사회] 나무늘보라도 괜찮아
이케다 기요히코
홍익출판사 2017-11-15 교보문고
“자존감을 세워라, 삶의 의미를 발견하라, 부지런히 자기계발 하라.” 사회는 우리에게 많은 걸 요구하고 강요하지만, ‘의미 있는 삶’이나 ‘자존감’이 말처럼 쉽게 얻어지는 것은
미리보기
[인문/사회] 무난하게 사는 게 답이야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1
황상민 저
심심 2017-11-10 YES24
평범하게, 조용히, 튀지 않게, 남들처럼대세에 따르는 착하고 착한 사람들1권은 WPI 성격 유형 중 ‘리얼리스트’ 이야기를 담았다. 리얼리스트는 한마디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저자는 한국인의 50가 리얼리스트 성향이라고 진단한다. 적당히 남들처럼 살면서 안도하는 대부분의 보통 사람이 바로 리얼리스트다. 출근길 전철 안 옆자리에 앉은 그 사람, 길거리를...
[인문/사회] 분노 유발의 심리학
클라우디아 호흐브룬
생각의날개 2017-10-30 교보문고
나를 힘들게 하는 또라이들을 순한 양으로 만드는 법 또라이들이 천지인 세상. 그들은 사무실, 마트, 횡단보도를 가리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안 그래도 고달픈 내 인생을 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