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오십이 철학을 마주할 때
안광복
다산북스 2025-09-25 북큐브
"★★★ 행동하는 철학자 최진석 강력 추천! ★★★ “내면의 나무가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나이, 가장 나답게 삶의 절정을 만들기로 했다” 쉼 없이 달리기만 했던 당신에게 "
[인문/사회]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코이케 류노스케
웅진지식하우스 2025-09-25 교보문고
우리는 매일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는 분노에 휩싸인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지쳐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불행한 감정에 고통받는다. 때로는 분노와 고통도 필요하다고 정당화하지만, 결국
[인문/사회] 어쩌다 리더가 된 당신에게
최재천
창비 2025-09-12 북큐브
"“제가 리더가 될 줄은 몰랐어요…” 타고난 리더가 아니라서 걱정인 모두를 위한 소통 리더십 강의 우리는 대부분 어쩌다 리더가 된다. 권위적인 리더십을 꺼리는 MZ세대가 승진을 기피"
[인문/사회] 삶은 여전히 빛난다 - 무력한 일상에서 찬란함을 발견하는 철학
로랑스 드빌레르
위즈덤하우스 2025-09-10 우리전자책
“삶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일은누구나 가능한 구원이자 치유다.”20만 부 베스트셀러 《모든 삶은 흐른다》저자프랑스 최고 철학자 로랑스 드빌레르의 신작★ 하지현, 오은, 정멜멜 강력 추천 ★흔히 지금을 ‘무기력 지배 시대’라고들 한다. 우울감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고, 번아웃으로 고통받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시들함으로 의욕을 잃거나 불안감으로 인...
[인문/사회] 초역 쇼펜하우어의 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혜의숲 2025-08-08 교보문고
쇼펜하우어를 직접 읽는다. 해설도 요약도 없다. 그의 문장을 그대로 마주한다는 건,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철학의 무게를 정면에서 견디는 일이다. 짧지만 단호한 문장, 불편하지만 솔
[인문/사회] 언어가 세계를 감각하는 법 -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은 생각하는 방식도 다를까?
케일럽 에버렛
위즈덤하우스 2025-07-29 우리전자책
★김겨울 작가 강력 추천!★★미국 출판협회 프로즈상 수상★★〈네이처〉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커커스리뷰〉 〈퍼블리셔스 위클리〉 강력 추천!★영어부터 아마존 원주민 언어에 이르기까지,언어에서 시작된 인간 인식의 차이를 명쾌하고 다채롭게 보여주다1911년 미국 인류학의 창시자 프란츠 보아스는 영어 단어 ‘눈’과 관련한 낱말이 이누이트어에는 적어도 네 개 있다고...
[인문/사회] 서울대 권장도서, MBTI로 읽다
임수현
디페랑스 2025-07-16 우리전자책
들뢰즈 같은 철학자는 인간의 정신을 매뉴얼화했다는 이유에서 정신분석을 비판했다. 그러나 무의식의 영역 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니다. 그것에 대한 해석보다도 그것이 ‘작동’한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왜 사주팔자를 궁금해하는 걸까? 과학적 근거의 여부 이전에 인문학적 감각으로 접근할 지점은, 왜 사람들이 그것에 관심을 기울이는가이다. 이전 세...
[인문/사회] 편안함의 습격
마이클 이스터
수오서재 2025-07-14 교보문고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모든 실내는 완벽한 온도 조절 시설을 갖추었고, 배고픔을 느낄 새 없이 주변에 먹을 것이 풍족하며, 현대 의학의 발달로
[인문/사회] 혼군(昏君) - 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었던 조선의 네 군주들 : 인생명강 32
신병주
21세기북스 2025-07-02 우리전자책
잔인한 폭정과 향락, 비선실세가 된 간신, 권력의 수족이 된 법률…성군이 아닌 어리석은 군주의 시대를 통해 배우는 권력의 민낯최근 사회 곳곳에서 지도자의 무책임한 판단과 리더십의 부재가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오는지를 마주하고 있다. 정치적 갈등과 분열, 국제 관계의 불안정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리더는 무엇이어야 하는지, 권력은 누구를 위해 존재해...
[인문/사회] 부처의 인생 수업 - 살아갈 힘을 주는 불교의 가르침 : 메이트북스 클래식 22
석가모니
메이트북스 2025-07-02 우리전자책
삶이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최고의 치료제가 되고 있는 불교!불교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최근 불교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도, 비종교적이고 실용적인 불교의 가르침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불교는 신을 믿기보다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종교로 인식된다. ‘고통의 원인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법’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지 않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