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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개정판)
박완서 저
웅진지식하우스 2021-01-19 YES24
박완서 타계 10주기 헌정 개정판그가 가장 사랑했던 연작 자전소설“지금 다시 박완서를 읽다”2021년은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가 우리 곁을 떠난 지 꼬박 10년이 되는 해다. 그의 타계 10주기를 기리며 박완서 문학의 정수로 꼽히는 연작 자전소설 두 권이 16년 만에 새로운 옷을 입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생전에 그가 가장 사랑했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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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사이보그가 되다
김초엽,김원영 공저
사계절 2021-01-18 YES24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가상현실 등 오늘날 ‘미래’라는 말을 채우고 있는 내용을 보면, 마치 그 미래는 인간의 몸과는 무관하게 전개될 것만 같다.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로 움직이는 세상, 첨단 기술을 동원해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은 신체들이 이끌어가는 사회는 고통도 갈등도 불가능도 없는 편리하고 매끄러운 곳일까? 열다섯 살 전후...
[인문/사회] ‘장판’에서 푸코 읽기
박정수
오월의봄 2021-01-11 교보문고
저 : 박정수 서강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연구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생활하며 프로이트, 푸코, 들뢰즈를 즐겨 읽었다.
[인문/사회] 본격 한중일 세계사 9 : 블러디 선샤인 신미양요
굽시니스트
위즈덤하우스 2020-12-14 북큐브
제국의 길과 식민지의 길, 조선과 일본 두 나라의 운명은 어디서 갈렸나? 9권에서는 메이지 정부 출범 이후 근대화에 박차를 가하는 일본과 재해와 반란, 외세의 침탈이라는 삼중고 속에 쇄국을 택하는 조선의 상반된 운명이 그려진다. 무진전쟁으로 막부 해체를 마무리한 일본 신정부는 조선에 국교 재개를 위한 외교문서(서계)를 보내오지만 조선은 용어와 형식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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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99% 페미니즘 선언
낸시 프레이저,친지아 아루짜,티티 바타차리야 저/박지니 역
움직씨 2020-11-19 YES24
여성과 퀴어, 공동 혁명을 위한 테제“여성뿐 아니라 모두가 읽어야 하는 페미니즘”이 짧지만 강렬한 책은 불평등, 불공정, 부정의에 대항하는 99 여성의 선언이다. 기후 위기, 생태 재앙, 감당할 수 없는 주택, 충분하지 않은 의료 서비스, 빈곤 임금, 국경 감시, 국가 폭력. 이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들어온 페미니즘 의제가 아니다. 하지만 전 세계 대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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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나는 노비로소이다
임상혁 저
역사비평사 2020-11-18 YES24
『나는 노비로소이다』는 조선시대 법과 소송에 대한 입문서적 성격을 갖고 있으면서 노비제 사회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2010년에 초판을 냈다가 10년 뒤 2020년 새 옷을 갈아입고 후속편 격인 『나는 선비로소이다』와 함께 재출간하게 되었다. 『나는 노비로소이다』는 다물사리라는 여인과 이지도라는 남자가 벌이는 소송을 소재로 삼아 조선시대 신분제도, 소송절차...
[인문/사회] 범죄 심리의 재구성
고준채 저
다른 2020-11-10 YES24
끔찍한 범죄 현장을 다니며 마음속 괴물과 싸우는 사람들이 있다. 범죄 현장에 남긴 흔적을 분석해 범행 동기와 수법을 파악하고, 용의자를 특정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며, 그 심리를 분석해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막는 사람, 바로 프로파일러다. 이 책 『범죄 심리의 재구성』은 프로파일러인 저자가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의 심리를 분석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