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을 때 읽는 책 - 한 번 뿐인 소중한 내 인생
조선대학교 교수로 20여 년간 재직 중인 저자가 2002년 4월 15일부터 사랑하는 제자들과 지인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매주 한 번씩 이윤배 교수의 아름다운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사랑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단 한 번의 결번 없이 7년의 시간이 지났고, 그 결과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되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던져버리는 책이 아니라 서재나 사무실, 공부방은 물론 침대 곁에 가까이 두고 아무 곳이나 펼쳐 읽음으로써 꿈과 희망을 다시 일깨울 수 있는 아름다운 책이다. 특히 그 누구와도 함께 갈 수 없는 외롭고 고달픈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낄 때 한줄기 빛나는 등대의 역할을 할 것이다.
‘삶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을 때 읽는 책’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 대하여 책임을 지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또한 정성들여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누구나 매일 매일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지만
‘호사다마好事多魔 라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슬픈 일이나 어려운 일들도 겪으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삶이 즐거울 때나 기쁠 때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어려운 일이나 슬픈 일을 당하게 되면 어딘가에 의지하고 싶고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기획하고 엮은 책이,
이윤배 교수의
‘삶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을 때 읽는 책’입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아주대학교 등에 출강하였으며, 2010년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전소설을 전공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대하소설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선후기 대하소설의 다층적 세계관> 등 현대에도 많은 시사점을 주는 대하소설의 주요 테마들을 연구하고 있다
시작이 좋으면 끝이 좋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
비전 있는 삶
실패가 당신을 성숙하게 만든다
후회 없는 삶을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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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리더의 조건
입은 작게 활용할수록 이익이다
비겁한 자로 죽기를 원하는가?
작은 습관이 미래를 결정한다
설날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