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세상을 다 품을것처럼 살아라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의 인생 앞에 놓아주고 싶은 책 !
아버지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녀에게 가장 먼저 무엇을 알려주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아마도 이 책을 선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이 책은 아버지로서 사랑하는 자식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전해주고 있다. 왜냐하면 저자 스스로가 아버지로서 다른 모든 부모들처럼 아들의 미래를 걱정하며 혹시 잘못된 길을 걷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마음을 구절구절 쓴 편지들 속에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다.
체스터필드는 ‘아무 준비도 없이 미로처럼 복잡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에게는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이 곧 아버지이며, 인생을 먼저 살아본 경험자로서 세상을 터무니없이 미화하거나 혹은 부정하는 말에 결코 현혹되지 않고 삶을 올곧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현명한 지혜를 담은 안내서를 건네준다면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자기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완전한 인간이 되기까지 사랑하는 아들이 불의에 물들지 않고 악에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아낌없이 조언하는 것이 바로 아버지의 역할이며, 이 책이 우리 시대의 모든 아들에게 주고자 하는 교훈이다. 이 책에는 세상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고 성공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오래된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대를 초월하여 세계적으로 1000만 독자들을 사로잡은 이 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세대의 젊은이들에게도 보다 나은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소중한 지혜를 전해줄 것이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아주대학교 등에 출강하였으며, 2010년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전소설을 전공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대하소설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선후기 대하소설의 다층적 세계관> 등 현대에도 많은 시사점을 주는 대하소설의 주요 테마들을 연구하고 있다
| 제1장 | 지금이 너에게는 가장 중요하다
| 제2장 | 욕심을 크게 갖고 세상을 다 가져라
| 제3장 | 매일 최고의 하루를 살아라
| 제4장 | 젊었을 때 해두지 않으면 안 될 일들
| 제5장 | 판단력과 표현력을 길러라
| 제6장 | 우정은 느리게 자라는 나무와 같다
| 제7장 | 인간관계의 기술
| 제8장 | 더 나은 인격을 위한 제안
| 제9장 | 인생 최대의 교훈을 익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