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에게 정체를 들켜 버렸다 2권
“친애하는 호위야.”
남동생 대신 악역의 부하가 되었다. 내 목표는 조용히 사는 것뿐. …이었는데.
“도망칠 생각하면 죽여버린다.”
“끝까지 내 옆에 있어. 내가 황제가 될 때까지.”
어찌 된 일인지 악역의 집착을 받고 있다.
나 좀 내버려 두면 안 될까. 조용히 살고 싶다고!
[책빙의/남장여주/걸크러쉬/먼치킨여주/졸지에 악역의 히든카드가 되었다/집착남주/악역남주/흑막/계략남/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 주세요]
차소희
봄 오는 날, 입춘(立春)생
상상을 좋아합니다. 상상과 현실을 융합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상상이지만 현실과 같은 글을 쓰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soh9324
출간작
단향―색을 탐하다1,2, 죽은 탑에도 꽃은 핀다, 환상야화, 新황궁연애담, 조선여우스캔들, 봄, 여섯 가지에 피다, 재배소년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