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의 끝에서
“우리는 귀신의 존재를 두려워한다.”
살인 사건이 일어났던 흉흉한 폐가,
그곳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귀신이 출몰하는 곳이다.
그런 그곳에 음악의 영감을 위해 찾아온 남자와 진실을 파헤치려는 여자,
그리고 여자를 도우려는 또 한명의 남자.
그들 사이의 미묘한 삼각관계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살인 사건의 전말.
결국 그들 앞에 귀신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살인 사건 뒤에 숨겨진 잔혹하고 충격적인 진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1. 폐가
2. 인터뷰
3. 도끼를 든 귀신
4. 스피드
5. 히트
6. 악몽
7. 죽은 정신병동
8. 거짓말쟁이
9. 도서아
10. 용의자
11. 물음
12. 도서아2
13. 하늘선녀
14. 감추기에는 너무… 1
………………………2
15. 고백들
16. 사전모의
17. 작전명: 사냥꾼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