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
나이와 세대 구분이 완전히 사라질 미래,
우리의 삶과 일, 글로벌 경제와 비즈니스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 30만 부 베스트셀러 『2030 축의 전환』 마우로 기옌 신작***
*** SERICEO 비즈니스 북클럽 선정 도서 ***
*** 애덤 그랜트, 아서 브룩스 등 해외 비즈니스 석학 추천 ***
*** 김미경 MKYU 대표, 송길영 마인드 마이너,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추천 ***
전 세계적인 인구 축소와 고령화, 과학기술의 발전이 돌이킬 수 없는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활동 수명이 늘어나면서 여러 세대가 함께 살고 배우고 소비하는 세상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2050년, 최대 10세대가 공존하게 될 멀티제너레이션(Multigeneration) 시대가 시작된다. 세대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 다른 세대가 잘 어울려 살아갈 수 있을까? 젊은 남성이 주축이었던 노동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MZ 세대나 알파 세대 같은 젊은 소비층에만 주목해온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은 여전히 유효할까? 10대와 20대에 평생 필요한 지식을 모두 배우도록 설계된 교육 시스템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글로벌 트렌드와 국제 비즈니스 전략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30만 부 베스트셀러 『2030 축의 전환』 저자인 마우로 기옌 와튼스쿨 교수는 이 책 『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에서 인구학의 관점에서 경제적 변화와 과학기술의 발전이 만들어낸 새로운 부의 흐름을 조망한다. 안정적인 삶을 담보해주던 ‘교육-일-은퇴’의 선형적인 인생 모형이 해체된 미래에 개인은 무엇을 배우고 준비해야 하는지, 기업은 세대 간 상호작용 속에서 어떤 비즈니스와 혁신의 기회를 만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 『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에서 답을 구할 수 있다.
글로벌 트렌드 및 국제 비즈니스 전략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다. 현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국제경영학 교수이자 MBA 부학장으로 있다.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스페인 오비에도대학교에서 정치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케임브리지대학교 저지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다. 인구학적 측면에서 경제와 과학기술의 변화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전체 과정을 계량적으로 분석해 미래의 유망한 기회를 발굴해내는 데 있어서 가장 독창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객관적인 데이터와 전 세계에서 수집된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과 비즈니스가 어떻게 바뀔지 전망하는 그의 강연은 코세라(Coursera)에서 10만 명 이상이 수강했으며, 매년 50개 이상의 임원 교육 프로그램에서 상설로 채택하고 있다. 또한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이코노미스트》 등에 글을 기고하고 NPR, CNBC, CNN 등에 출연하는 한편, 각종 기업 및 단체의 자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0년에 출간된 『2030 축의 전환』은 현재의 추세들이 수렴해 모든 것이 바뀌는 10년 후의 세계를 전망한 책으로, 국내에서 30만 부가 팔리며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신작 『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은 한 단계 더 나아가 기대 수명의 증가와 지식의 노후화가 초래할 미래의 변화상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그 과정에서 직면할 도전 과제와 새로운 기회에 관해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