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기술의 시대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글로벌 기업은 왜 기후기술에 주목할까?”
기후 위기로 집중되는 돈의 흐름에 탑승하라!
ESG를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술 혁명
기록적인 가뭄과 장마, 폭염과 혹한까지 기후 위기는 우리의 일상을 무너뜨릴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 기후기술이란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로,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기업과 전 세계 국가들이 이에 주목하고 있다. 이 책은 기후기술 신사업 전문가인 저자가 요즘 가장 ‘핫’한 사업 분야인 기후기술의 의미와 현재, 미래를 설명해주는 책으로 미래 먹거리가 궁금한 CEO와 투자자,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알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산업의 뉴 트렌드를 제시한다. 기후기술에서 어떤 논의들이 일어나고 있고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글로벌 기업이 이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나아가 기후기술에 어떤 기회와 미래가 숨어 있는지 알려준다.
SK(주) C&C Digital ESG그룹 소속으로 넷제로, 기후기술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넷제로를 준비하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기후기술을 새로운 사업으로 연계한다.
카이스트에서 정보경영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녹색경영, 사회적 기업가들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한국의 자발적 탄소 시장의 성장을 이끌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논의에 참여하고 있으며 IT 기반의 기후기술을 통한 혁신을 일으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새로운 성장의 기회와 지속 가능한 삶의 유지로 연결되며 이렇게 만들어진 선순환이 곧 부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