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2024 : 부자 되는 트렌드
“경제 트렌드”와 “돈의 트렌드”는 다르다!
교수도, 애널리스트도 모르는 현장의 흐름을 잡아라
2023년 하반기, 꺾어진 부동산은 회복할 기미가 없고, 믿었던 주식 시장마저 맥을 못 춘다. 투자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건 경기침체가 길어질 거라는 전문가들의 부정적 전망! 하지만, 정말 그럴까? 과거 여러 번의 침체를 오히려 큰 기회로 이용했던 투자 고수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부트2024 : 부자 되는 트렌드』는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경제 흐름’과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돈의 흐름’이 다를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 이 책의 공동저자 8인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인기채널 ‘투자고수의 비밀노트(이하 투고비)’의 집필진으로, 현재 진행중인 놀라운 투자 성과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는 실전 고수들이다.
8인의 저자들은 각자의 전문분야인 △한국 주식(효라클) △미국 주식(슬라브) △아파트 투자(싱그레) △재건축 투자(오래임장) △재개발 투자(바니이모) △단지내상가 투자(집이두채) △외식창업(와이직) △세금(깨깨부) 등 각 분야의 흐름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이와 함께 다가올 2024년, 돈의 흐름이 향하는 키워드를 콕콕 짚어준다. 그것도 두루뭉술하게 돌려 말하는 게 아니라 “이 종목, 이 지역을 주목하라!”며 분명하게! 이를 통해 독자는 새해의 투자 전략은 물론, 돈의 흐름을 분석하는 고수들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경제 전문 뉴스레터 <어피티>와 <돈키레터>에서 주식 시장을 흔드는 뜨거운 이슈와 관련주를 소개하는 주식 전문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1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스마트폰으로 주식을 시작해 현재는 전업 투자자다. 효라클은 ‘주식 투자는 도박이고 적금처럼 우량주를 사 모으는 것만이 주식에서 수익을 보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부순다.
그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지, 그 사건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파악하는 감각을 갖추면 누구나 큰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가 칼럼에서 1년간 소개한 종목 239개 중 229개 종목이 2주 안에 상승했으며 코로나19로 주식 시장이 최악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에도 최대 25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다수가 주식 투자에 실패한다. 왜일까? 위기에서 기회를 알아보는 혜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주식 시장에서 반복되는 위기 속에서도 주식이 오르는 시그널을 선명하게 캐치해 수익을 빠르게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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