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만약 하루에 2시간의 여유가 더 생긴다면 어떨까?’
생산성 실험 전문가가 엄선한 ‘덜 일하고 더 성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25가지’
* [포브스], [TED]가 주목한 생산성 전문가
*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삶의 여유를 얻는 필승 전략 25
* 세스 고딘, 마셜 골드스미스 강력 추천
2024년 『트렌드 코리아』 주목 키워드, “분초사회”에서 살아남는 ‘생산성’의 비밀
시간이 돈보다 중요한 희소자원으로 부상했다. 이제 사람들은 “시성비(시간+가성비)”를 추구한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에너지는 한정적일 때, 안 그래도 얼마 없는 시간을 시행착오를 겪으며 보내고 싶지 않을 때, 일·취미·사이드 프로젝트·일상까지 전부 만족스럽게 챙기고 싶을 때, 시간을 적게 들이면서도 실패 없이 성취하는 방법은 없을까?
여기서 ‘생산성’이 구원처럼 등장한다. 생산성은 시간 안에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을 성취하는가를 의미한다. 단순히 일의 속도와 양만 신경 쓰는 ‘효율성’과는 달리, 생산성을 높이면 일의 중요한 핵심을 가려내어 자신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여기, 생산성을 높이는 세상의 모든 방법을 직접 실험한 남자가 있다. 자기계발 광인 정신으로 ‘생산성 프로젝트’를 실시한 크리스 베일리는 다소 극단적이라 할 만한 실험들을 직접 해보고 생산성 기법들의 효과를 검증했으며, [TED], [포브스] 등에서도 그의 기발한 활동에 주목했다.
『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는 크리스 베일리가 진행한 각계각층 전문가 인터뷰와 관련 연구 논문 조사 그리고 자체 실험을 응축하여 수천 가지 생산성 기법 중 실제로 가장 효과가 뛰어났던 25가지를 선별해 소개한다. 짧은 시간에 처리해야 할 일을 해치우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법을 알고 싶다면, 누구보다 생산성에 진심인 사람의 비법서를 들여다보자.
구글과 TED 등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주목하는 생산성 전문가.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드는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직접 실험해야 직성이 풀린다. 십 대 시절부터 생산성 높이기에 매료되어 캐나다 칼턴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1년간 ‘생산성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일터와 일상에서 적게 힘들이고 크게 이루는 법을 찾아 나섰다.
생산성에 관한 책과 논문들을 닥치는 대로 섭렵하고 각계각층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며 그들이 하루하루를 어떻게 생산적으로 살아가는지 연구했다. 심지어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아 스마트폰 하루 1시간 쓰기, 열흘간 고립되어 일하기, 카페인과 설탕 완전히 끊기, 주 20시간 근무와 주 90시간 근무의 효율 비교하기 등 보통의 사람이라면 쉽게 도전할 수 없는, 하지만 그 결과가 궁금한 실험들을 직접 해본 후 웹사이트에 연재했으며 프로젝트가 끝날 무렵에는 방문자가 25만 명에 이르렀을 정도로 큰 화제가 됐다. 그의 기발한 활동은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여러 매체가 주목했고, TED 강연 영상은 15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현재 많은 기업 및 단체와 경영 자문 및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서로 전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된 《습관적 몰입》이 있다. 그의 첫 저서인 《일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는 수천 가지의 생산성 기법들 가운데 과학적인 모의실험을 거쳐 효과를 검증한 25가지를 선별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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