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콘텐츠가 전부다
플랫폼은 죽고 콘텐츠는 사는 OTT 수난의 시대부터
기업의 돈이 흐르는 유튜브 마케팅의 세계까지
*** 디즈니+ 〈카지노〉 감독 ‘강윤성’ 강력 추천!
*** 더핑크퐁컴퍼니 대표 ‘김민석’, 현대자동차그룹 브랜드마케팅본부 브랜드경험실 상무 ‘김주미’ 추천 도서!
*** 최초 시즌제 콘텐츠 트렌드북 5주년 특별판!
“좋은 기획에서 나온 IP는 시대와 플랫폼을 관통한다는 것을 이 책은 풍성한 사례로 설명한다.
콘텐츠 기획자와 연출자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모든 직업군에게 필요한 책이다.”
- 강윤성 (감독, 〈범죄도시〉 시즌1·디즈니+ 〈카지노〉 각본 및 연출)
전 세계적으로 경기 불황이다. 대부분 산업이 침체기를 지나는 요즘이지만, 콘텐츠는 여전히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애플은 새로운 디바이스 비전 프로를 성공시키기 위해 디즈니와 협력 계획을 밝히며 OTT와 극장의 미래를 예고했고, 국내 대기업들도 마케팅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만들며 유명 유튜버들과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떨까. 좀 더 직접적으로 어떤 콘텐츠가 돈이 될까. [콘텐츠가 전부다] 시리즈의 대표 저자 노가영은 이에 대한 답으로 분야별 콘텐츠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5주년 특별판인 『2024 콘텐츠가 전부다』를 펴냈다.
『2024 콘텐츠가 전부다』는 플랫폼은 죽고, 콘텐츠는 사는 OTT 수난의 시대부터 새로운 한국 문화현상으로 떠오르는 K-리얼리티, 새롭게 개편되는 유튜브 성공법칙과 기업의 돈이 흐르는 유튜브 마케팅의 세계, 뽀로로에서 아기상어까지 글로벌을 사로잡는 K-키즈, 내가 모르는 아이돌이 이미 글로벌 스타가 되는 K-팝,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틱톡까지, 지금의 K-콘텐츠 산업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저자들이 선정한 ‘콘텐츠 트렌드’와 〈카지노〉, 〈피지컬: 100〉, [피식대학Psick Univ] 등 K-콘텐츠를 대표하는 전문가 7인과의 ‘스페셜 인터뷰’와 함께 마케터들을 위한 유튜브 브랜딩 비법도 수록해 콘텐츠 산업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콘텐츠미디어 산업 전문가, 작가, 알파세대 부모
마크유튜버 ‘깔수’를 사랑하고 체스 선수인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육아는 회사 어린이집과 시터의 도움을 받았으며, 작가가 된 지금은 많은 시간을 아이와 보내는 중이다. 거창한 교육관은 없지만, 유연성과 관용을 최우선으로 한다. 5살 즈음 오른발, 왼발 서로 다른 컬러의 컨버스 스니커즈를 신고 외출하려는 아이를 내버려뒀으며, 10살까지 손등에 그림을 그리고 노는 버릇을 훈계하지 않았다. 혼자 노는 외동아이만의 노는 법일 테고, 이러한 어린 날의 자잘한 자유들이 모여 인간의 유연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결국, 유연성과 관용을 갖춘 아이들이 2030-2040 시대가 필요로 할 ‘융합형 미래인재’가 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다양한 AI융합서비스들과 공존하며 살아갈 첫 번째 인류, 알파세대를 IT미디어 전문가로서 분석하고 지금 알파세대와 소통해야 할 기업과 브랜드, 교육기관, 부모를 위해 《새로운 인류 알파세대》집필을 시작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에서 산업심리학을 전공하고, CJ엔터테인먼트(현, CJ ENM)와 CJ CGV에서 콘텐츠 투자·유통으로 미디어산업에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여 년간 KT, SK텔레콤에서 미디어 전략과 콘텐츠 투자를 하며 IPTV와 OTT 사업 전략 리더로 성장했다. 현재는 디지털콘텐츠와 글로벌 미디어산업에서 K콘텐츠를 분석하고 이를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강연, 유튜브, TV, 라디오 등 다양한 채널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17년 《유튜브 온리》를 시작으로, 2019년부터 매해 출판되는 미디어 트렌드서 《콘텐츠가 전부다》 시리즈가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가 일상이 된 시대에 본인의 미디어콘텐츠 전문성이 IT산업은 물론이고 급변하는 고객 소비행태와 함께하는 모든 브랜드 및 서비스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