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
2004년 수원미술전시관의 5월 기획전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를 기록한 책. 이 전시는 작품을 만지고 싶은 관객의 욕구를 미술관 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작품들의 무덤이라고 비난받곤 했던 미술관이 오명을 벗고 열려진 공간으로서의 본래기능을 찾게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기존의 시각위주의 감상방법에서 탈피하는 촉각적인 관람태도를 중심으로 청각, 후각, 미각 등의 공감각적 관람 방식을 일반인과 시각장애인 관객 모두에게 적극적으로 제시
김승용
국방부 일본국 담당 분석관, 국가고시 연구학회 연구위원 등을 지냈으며 신문사와 잡지사 편지국장 및 주간으로 활동했다. 경영평론과 기업체 강연 활동으로 바쁜 틈틈이 비즈니스 컨설턴트와 경제경영 관련 책들도 꾸준히 쓰고 있다.
지금은 마케팅정보신문사 편집국장으로 있으며, 저서로는 『성공하는 영업사원의 말하는 기술』, 『사장과 간부의 성적표』, 『회사는 이런 인재를 원한다』, 『2000년대는 전 사원의 마케팅 시대』, 『이런 간부가 회사를 살린다』, 『리더가 알아야 할 50가지 습관』 등이 있다.
[1부] 기획전 나는 작품을 만지러 미술관에 간다
1. 발행사
2. 전시서문
3. 전시기획 진행일지
4. 참여작가 및 출품작품
5. 도슨트 좌담회
6. 감상문 공모 대상 수상작
[2부] 특별기고
7. 미술관에서의 촉각적 태도에 관한 미술교육의 역할
8. 시각장애 학생의 미술체험프로그램의 가능성
9. 수원지역의 미술상황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