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선생님의 학교 밖 훈화
이경수 에세이집. 38년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퇴직한 저자가 일제 강점 하에서 태어나 해방과 6ㆍ25전쟁, 좌ㆍ우익의 싸움, 남북 분단 상황을 체험하고 살아오면서 느낀 점과 교직 생활의 경험과 깨달음 등을 총4부로 나누어 담아내었다.
오대환 (吳大煥)
1951년 용인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하였다.
78년 농림부에 재직한 후, 이십여 년 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98년 농업부이사관으로 명예퇴직 하였다. 이후, (주)한국협회 이사(99.2~02.12)로 활동하다가, 현재 아벨성공전략연구소 운영하고 있으며, 동기부여 산업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은이는 집안형편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군 입대를 하게 된 작은 아들에게 입대 전후에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을 덜어주고, 도움을 주고
권두사
1부 사람답게 사는 이야기
인의예지/ 살신성인/ 군자란 무엇인가?/ 동생의 영전에서/ 그믐날 밤/ 눈이 내린다/ 나는 누구를 위해서 뛰는가?/ 바보의 행진/ 미와 선의 축이 되자/ 이란 무엇인가?/ 효와 행복
2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남북 관계의 발걸음/ 60주년 맞은 8.15광복절/ 남북통일을 위한 소고/ 수난의 역사/ 도청/ 푸에블로 호 피랍사건/ 과거사 정리와 친일인명사전/ 항일운동과 친일파/ 김영삼 대통령 귀하/ 우리가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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