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크는 광고이야기 머리가 크는 광고이야기
광고 속에 숨어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책. 현재 카피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권현선의 재치있는 글에 아트디렉터 나세진의 개성있는 그림을 더했다. 아이디어가 뛰어난 수백 편의 해외광고를 선별하여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수록하였다.
고정관념을 깨는 반전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광고, 오버해서 더 즐거운 과장광고, 한번 보면 못 잊는 엽기광고, 심플해서 더욱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는 광고 등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다양한 광고들을 접해볼
권카피(권현선)
과거 롯데리아 모델(?)로도 활동했던 그는, 현재 대흥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롯데리아, 2% 부족할 때, 구몬학습, 롯데월드, 롯데삼강 등을 광고를 맡아 작업하였다.
대표작으로는 “니들이 게 맛을 알어!”
카피 작업 외에 취미생활로 《소년조선일보》 등 잡지와 신문에 광고에 관한 글쓰기를 즐긴다.
나그림(나세진)
1973년 서울 태생으로, 1996년부터 2005년 현재까지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으며 ‘멕켄에릭슨’을 거
막판 뒤집기의 한판 승부
봉이 김선달도 내가 졌소
못 튀면 죽음이다
단순한게 좋아
발견의 유레카
내 마음을 훔쳐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틀이 바뀌면 내용도 바뀐다
알면 피와 살이 되는 광고 고전들
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