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더 유(The Other You)
출시된 다른 많은 심리 스릴러가 이처럼 추진력 있고 재미있을지 의심스럽다.”
- The Telegraph
“훌륭하게 독창적이고 흥미진진하다… 이 소설은 나를 끝까지 푹 빠지게 만들고, 매혹시켰으며, 추측하게 만들었다.”
- Peter James
“모든 페이지에 질문을 던지는 속도감 있고 강력한 심리 스릴러”
- Mari Hannah
“이 책의 페이지를 얼마나 빨리 넘겼는지 실제로 종이가 찢어져버렸다”
- ‘북마크 댓’ 북 블로거
“그의 소설은 이전에 그 어떤 이야기도 시도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내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 'Stacy is Reading' 도서 블로거
“매 챕터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이 책을 마저 읽기 위해 토요일 오전 4시까지 깨어 있었다. 도저히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 ‘Feed the Crime’ 북 블로거
[아마존 리뷰]
당신을 끌어당기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당신을 놓아주지 않는 자석과 같다 ★★★★★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추측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하고 뒤틀리고 스릴 넘치는 페이지 터너
★★★★★
인구의 1%를 차지하며, 한 번 본사람의 얼굴을 절대 잊지 않는다는 ‘초인식자’ 케이트.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경찰과 공조해 일하지만 불의의 교통사고로 뇌 손상을 입게 된다. 뇌 기능이 점점 회복되어 가던 어느 날, 우연히 병원에서 만나 연인이 된 IT 사업가 ‘롭’의 얼굴이 낯설게 보이기 시작하면서 불길한 일이 하나 둘 벌어지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니 유난히 ‘도플갱어’의 존재를 두려워했던 그. 케이트의 마음에는 점점 불안함이 자리잡게 되는데…
J. S. 먼로(J. S. Monroe)는 영국작가 존 스톡(Jon Stock)의 필명이다. 존 스톡으로 활동하면서 그는 총 6편의 스파이 소설을 썼으며, 그중 하나인 《Dead Spy Running》은 워너 브라더스가 판권
을 수입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J. S. 먼로라는 이름으로는 15만 부가 판매되며 14개 언어로 번역된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Find Me》를 포함, 《Forget My Name》, 《The Last Thing She Remembers》, 《The Man on Hackpen Hill》, 《디 아더 유》까지 총 5편의 심리 스릴러 소설을 집필했다.
일주일 전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일주일 후
한 달 후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