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퀘스트 2024
『축적의 시간』 서울대 이정동 교수 총괄 기획
[사이언스], [네이처]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서울대 석학 21인 집필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2023년 주요 프로젝트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석학 서울대 교수들의
지식과 통찰을 담은 미완의 질문, 그랜드 퀘스트(Grand Quests)
아직 해결하지 못했으나 해결한다면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꿀
위대한 질문을 마주하고 더 나은 미래의 가능성을 열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로 인간의 능력과 사회의 역할이 재편성되고 과학기술은 세상을 무서운 속도로 전혀 예측하지 못한 모습으로 바꾸고 있다. 앞으로 세상은 무어의 법칙(Moore's law)에 따라 지금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가올 내일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며, 대한민국의 산업은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가? 국내 최고의 싱크탱크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과 『축적의 시간』, 『최초의 질문』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서울대 이정동 교수가 ‘그랜드 퀘스트’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그랜드 퀘스트(Grand Quests)’란 각 분야에서 오랜 시간 해결하지 못했으나, 해결하는 순간 대한민국과 온 세상의 패러다임을 뒤바꿀 난제들을 의미한다. 『그랜드 퀘스트 2024』는 ‘그랜드 퀘스트’ 프로젝트에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학계 전문가들이 논의하고,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을 담아낸 책이다. 국내 최고의 석학들이 함께 도출한 10개 분야의 그랜드 퀘스트를 통해 독자들은 미래 산업을 예견하고 지속 가능한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고, 현대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및 대학원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2020~),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2018~)이며 한국생산성학회 회장(2011)과 한국기업경영학회 회장(2017)을 역임했다. 아시아태평양생산성콘퍼런스(APPC)의 운영위원으로서 2018년 서울대회의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2018년부터는 기술혁신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지 《Science and Public Policy》(옥스퍼드대학 출판부)의 공동 편집장으로 있으며 기술혁신에 관한 이론적 연구를 바탕으로 기업과 국가의 자문에 성심껏 응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대통령 비서실 경제과학특별보좌관(2019~2021)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축적의 시간』과 『축적의 길』을 펴내면서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022년 1월 KBS 다큐멘터리 「다음이 온다」를 통해 기술 주권과 최초의 질문에 대한 통찰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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