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그와 단둘이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3박 4일 꽁꽁 묶어놓고 키스만 해야지!” 하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진짜 무인도로 떨어질 줄이야! 파란 하늘, 눈부신 백사장, 오직 단 둘뿐인 무인도에서 재기발랄 카피라이터 서영과 무뚝...
시원해 인터넷 창작 연애소설. 이런 밤이면 니가 더 절실하게 생각난다. 저기 반대편에 앉아 있었던 너와 여기 이 자리에 서 있던 나. 달빛을 받아 유난히 더 눈부셨던 너! 무상으로
[정원은 그녀의 것이 아니었다. 다섯 살 연두는 주물로 된 철재 대문 앞에서 궁전처럼 보이는 집을 바라다보며 아름다운 정원은 오직 그녀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원은 그녀의
“만약에 그와 단둘이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3박 4일 꽁꽁 묶어놓고 키스만 해야지!” 하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진짜 무인도로 떨어질 줄이야! 파란 하늘, 눈부신 백사장, 오직 단 둘뿐인 무인도에서 재기발랄 카피라이터 서영과 무뚝...
[장르문학] 뉴욕 100배 즐기기 - 뉴욕 근교 9개 지역 (2011-2012) : City 100
홍수연
랜덤하우스코리아 2011-09-30 우리전자책
상세하게 파헤친 뉴욕 22개 지역, 근교 9개 지역 완벽 가이드
· 오감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음식점·쇼핑·엔터테인먼트 정보
· 보기 쉽고 정확한 각 지역별 상세도·뉴욕 지하철 노선도·맨해튼 버스 노선도
[장르문학] 무림맹 연쇄 살인사건 (武林盟連鎖殺人事件)
한상운
가하 2011-09-26 웅진OPMS
한상운의 장편 무협소설. 무림맹을 이끄는 원로와 주요 고수들이 살해 되는 가운데 맹주는 오청에게 사건을 해결해 줄 것을 부탁하고 오청은 그 적임자로 만화량을 추천한다. 한 편, 만화량은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소천이라는 도사를 고문하고 있는데...
[장르문학] 오만한 과욕
여해름
가하 2011-09-21 웅진OPMS
여해름 장편 로맨스 소설 『오만한 과욕』. 불나방, 나는 뜨거운 불임을 빤히 알면서도 그를 따른다. 내게 찾아와 발길을 멈추게 하고, 손을 잡아주고, 미련하게 살지 않도록 충고해준 그를 사랑하게 된 나는 표현하지 못하는 사랑과 오해로 얼룩진 로맨스 속에서도 절대 놓을 수 없는 부부 관계를 갖게 된다. 그리고 애련한 춤사위를 시작한다.
[장르문학] 사랑해! 심청아
김원경
가하 2011-09-09 웅진OPMS
‘사춘기도 지난 지 오래건만, 교생선생님을 향한 짝사랑이 웬 말이란 말인가!’ 스무 살 고등학생, 심청아. 이름 덕에 어려서부터 세뇌당하 듯 자신을 희생하면서 착하게만 살아왔지만,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 싶어! 그런 청아 앞에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나타난 교생선생님 해신. 감미로운 쇼팽의 피아노 연주처럼 가슴 들뜨게 하는 사랑이 시작되었다. ...
[장르문학] 후쿠오카 살인
김성종
문학에디션뿔 2011-09-09 웅진OPMS
1977년 장편 대하소설 『여명의 눈동자』로 국내에서 명성을 떨친 소설가 김성중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책은 일본 열도를 배경으로,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섬뜩하고 처절한 살인 사건을 그려낸다. 굴곡진 인간 심리와 탐욕을 지닌 등장인물들을 통해, 깊고도 슬픈 인간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작품을 집필하기 전, 일본에 수차례 오가며 자료 조사를 마친 김성...
[장르문학] 슬로시티 걷기 여행 - 느릿느릿 걸어야 만날 수 있는 그림 같은 풍경에 취하다
박동철
넥서스BOOKS 2011-09-07 우리전자책
돌담과 나무, 강과 바람이 만든
길 위에서 쉬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여유!
경기불황을 계기로 화려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보다 좀 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
[장르문학] 색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 Color City Culture
김선겸
넥서스BOOKS 2011-09-07 우리전자책
Color City Culture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는 색의 향연
세계의 많은 도시들은 지역 환경이나 자연적인 이유로 특정 색채를 띠기도 하고, 사회적?문화적인 이유로 특정 색으로 도시를 칠하기
[장르문학] 최후의 인간(The Last Man in the Galaxy)
한가을
엔블록 2011-09-07 웅진OPMS
6년 만에 완성한 한가을의 SF 대작! 삶과 은하와 우주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상상력과 철학적 비유와 농담 SF 대작 영화를 보는 듯한 시각적 대중성과 긴박감. 하지만 익숙한 기존 SF의 전형을 완벽히 뒤집는 구도와 허를 찌르는 반전! 그대는 지금 인류인가. 그것을 의심하고 감사하라! 26세기 말. 지구는 페난(Pennan)이라는 종족이 지배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