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끝내주는 인생
김예진 약사
라이온북스 2023-06-07 교보문고
끝내주는 인생이 여기 있다. ‘일간 이슬아’ 너머 더 깊고 넓고 고유하게 펼쳐질 이슬아의 세계에 관한 끝내주는 은유!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 이슬아는 거듭 헤아린다. 이슬아
[문학] 끝섬
이설
아름다운사람들 2010-02-15 교보문고
이설 장편소설『끝섬』. 이 작품은 혼란스럽고 가진 것 없이 청춘을 보내야했지만 결국 스스로를 놓지 않았던 이들의 삶을 인간 본연의 그리움과 사랑으로 녹여내고 있다. 또한 지나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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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끝없이 열리는 문들
황광수 저
자음과모음(이룸) 2012-08-03 YES24
2004년 평론집 『길 찾기, 길 만들기』로 대산문학상(평론부문)을 수상했던 문학평론가 황광수가 10년 만에 세번째 평론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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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나 같은 기계들
이언 매큐언 저/민승남 역
문학동네 2023-08-16 YES24
나 같은 기계들』은 현대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이언 매큐언의 열다섯번째 장편소설이자 그의 유일무이한 SF 소설로, 과학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한 가상의 과거를 배경으로 인류 최초의 인조인간을 손에 넣은 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인공지능시대의 윤리를 집요하게 묻는 작품이다.이언 매큐언은 언제나 현실사회에 예민한 안테나를 세운 채 현재진행형의 질문을 던지는 작가다...
[문학] 나 머물던 그 자리
오점록
청어 2011-10-20 웅진OPMS
고향은 다른 말로 어머니의 자궁이다. 어머니의 자궁, 즉 모태는 우리가 안식하고 싶은 궁극의 장소다. 산업시대에 태어나 객지를 떠돌 수밖에 없었던 오늘의 중년들, 그들은 어쩌면 이 시대의 또 다른 유목민(NOMAD)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유목민들에게 고향은 무한한 안식과 편안함을 준다. 오점록의 시는 그의 고향을 닮았다. 그의 고향에 있는 풀잎...
[문학] 나 홀로 카페투어
라이프러버 리린
이페이지 2023-09-26 우리전자책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이름을 부르는 소리도 없는 시간. 겨우 1~2시간이라도 스스로만 신경 쓰는 이기적인 시간이 필요했고, 그게 카페에 발을 들이게 된 이유였어요.처음 혼자 카페를 찾았던 게 언제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무래도 저는 그 시간이 꽤 좋았나 봐요. 그 이후로 그게 일상이 되어버렸으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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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조유미 저/화가율 그림
허밍버드 2017-09-15 YES24
12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운 나를 위한 마음 주문“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후 불과 3년 만에 120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 모은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두 번째 에세이를 출간했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문학] 나귀를 탄 소년 - 인생은 평온한 여행이 아니다
네스토어 T. 콜레
나무생각 2022-04-27 우리전자책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 맞을까?‘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 존재일까?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까?’ 이러한 철학적 질문은 우리의 내면 깊숙한 곳에 고개를 수그리고 있다가도 어느 날 불현듯 얼굴을 내민다. 지금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가? 나이가 많든 적든 누구든 이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 외면할 수가 없다. 모래알 같은 작은 물음일지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