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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섹스는 왜 펭귄을 가장 닮았을까


인간의 섹스는 왜 펭귄을 가장 닮았을까

<다그마 반 데어 노이트> 저/<조유미> 역 | 정한책방

출간일
2017-05-26
파일형태
ePub
용량
12 M
지원 기기
PC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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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인간이 인간하고만 섹스해야 할 이유가 있다? 없다?”
찰스 다윈, 리처드 도킨스 등이 동물행동학적으로 증명한
인간의 사랑과 성(性)에 대한 18가지 진실과 거짓

40억 년 전 지구에 최초의 생명체가 생겨나고 박테리아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은 그 세포가 자기 복제를 통해 번식을 시도한 점을 미루어볼 때 이는 분명 지구상에서 일어난 최초의 섹스라 할 수 있다. 이후 40억 년이 지난 오늘날 인간이 정의하는 섹스는 무엇일까? 사랑하고, 침대에서 동침하는 것은 섹스에 대한 조금은 부드러운 정의일 것이며, ‘교접하다, 교미하다, 밤을 지내다, 관계를 맺다, 몸을 섞다, 짝을 짓다’처럼 생물학적인 관점에서도 이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정의에는 분명 남녀의 성기에 대한 고민이 빠질 수 없다. 도덕과 윤리라는 영역 안에서는 이 단어의 사용이 음란하게 다가올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섹스를 정의함에 있어서 보다 생물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더불어 진화론의 대가인 찰스 다윈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동물행동학의 관점에서 사랑과 성을 이야기한다.

생물학자들에게 섹스란 두 생물체가 성기라고 하는 도구를 통해 유전 물질을 교환하는 ‘유전자적 재조합’에 지나지 않는다. 동물과 달리 인간은 쾌락 때문에 섹스에 대한 정의가 사뭇 다를 수 있지만, 그 쾌락 역시 자손의 양적 팽창을 위한 신체적 변화 정도로 인식한다면 인간의 섹스를 동물의 섹스 연장선상에서 이해할 수도 있다.

저자소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 출신. 심리학 잡지 [Psychologie Magazine] 편집인이자 심리학, 생물학, 진화, 동물행동학, 자연, 건강 등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는 주제에 관심이 많은 언론인. 『인간의 섹스는 왜 펭귄을 가장 닮았을까』는 그녀의 첫 번째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지구를 가장 역동적인 행성으로 만든 것

1 섹스의 기원
2 인류가 멸종하지 않은 이유
3 생물학적으로 남자는 기생충이다
4 다윈도 몰랐던 사랑의 가치
5 덩치 큰 고릴라의 페니스는 왜 작을까
6 수줍음이 많아도 기회는 있다
7 인간은 천성적으로 일부일처제를 거부한다
8 원숭이가 엉덩이를 높이 들 때는
9 앵무새의 생식기는 어디로 숨었나
10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다면
11 내 남자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12 질투가 심한 여자 Vs 바람기가 심한 남자
13 젖소에게도 친구가 있을까
14 동물과 육체적으로 결합할 수 없다고 해도
15 섹스는 결코 야하지 않다
16 모두가 궁금해 하는 아빠의 육아
17 당신의 페티시를 알려주세요
18 에리카는 도라를 정말 사랑합니다

에필로그 사랑과 섹스는 결핍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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