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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47일의 굴욕


병자호란 47일의 굴욕

<윤용철> 저 | 경인문화사

출간일
2014-01-08
파일형태
ePub
용량
952 K
지원 기기
PC  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3,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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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 《병자호란 47일의 굴욕》은 1636년(인조14년) 청나라가 조선을 침략한 병자호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병자호란은 우리 역사에 있어 가장 치욕스런 사건 중의 하나다. 역사 이래 우리나라는 많은 외적의 침입을 당하고 근세에 이르러서는 일본에 의해 국권 침탈 등의 수난을 당하긴 했지만, 우리나라의 왕이 외국의 왕에게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며 술잔을 올린 적은 일찍이 없었다. 조선조의 인조가 유일하다. 물론 백제의 의자왕과 고구려의 영류왕이 당나라에 압송되었다는 설은 있지만, 그래도 머리를 조아린 기록은 없다.

목차

제1부 : 전운이 감도는 조선의 산하
1장, 병자호란은 왜 일어났는가?
-명나라를 받들 것인가, 후금을 따를 것인가
-정묘호란-후금, 형님의 나라가 되다
-청나라 사신을 홀대하다

2장, 용골산 봉수대에 봉화가 올랐는데…
-화의냐, 척화냐
-청군이 질풍처럼 달려오다

제2부 : 남한산성 47일의 일기
3장, 장차 이 일을 어찌할 것인가
1636년(병자년)
-12월 14일 : 인조, 남한산성으로 피신하다.
-12월 15일 : 실패한 강화도행, 미끄러지고 엎어지고
-12월 16일 : 적의 머리 하나에 은 30냥
-12월 17일 : 세자, 적진으로 가다
-12월 18일 : 최명길의 목을 베어야 합니다
-12월 19일 : 인조, 강화도 방비를 당부하다

4장, 화의냐 척화냐
-12월 20일 : 마부대가 화의를 청하다
-12월 21일 : 심열, 강화를 주장하다
-12월 22일 : 40여 명의 청군을 죽이다
-12월 23일 : 적의 목을 매달다
-12월 24일 : 눈물이 임금의 옷을 적시다
-12월 25일 : 사신을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
-12월 26일 : 지원군은 나아가 진군하지 않고…
-12월 27일 : 고기나 술은 너희나 먹어라
-12월 28일 : 강화를 논의하다
-12월 29일 : 적과 싸워 크게 패하다
-12월 30일 : 곤궁의 나날이 이어지다

5장, 화의로 기울다
1637년(정축년)
1월 1일 : 청의 황제가 조선에 오다
1월 2일 : 대청국 황제는 조선의 국왕에게 조유하노라
-청나라 제1차 조서
1월 3일 : 백성들은 잡혀가고, 민가는 불타고…
-조선의 제1차 상서
1월 4일 : 김상헌, 화친에 반대하다
1월 5일 : 도망치는 병사의 목을 베다
1월 6일 : 하릴없이 하루가 가다
1월 7일 : 도원수 김자점이 장계를 올리다
1월 8일 : 적의 군사는 배가 부른데…

6장, 성의 안과 밖이 끊기다
1월 9일 : 화친에 대해 논하다
1월 10일 : 적의 목을 베어 오라 했더니…
1월 11일 : 최명길, 2차 상서를 쓰다
-조선의 제2차 상서
1월 12일 : 청의 군사가 또 증강되다
1월 13일 : 청의 장수에게 뇌물을 주다
1월 14일 : 고난의 나날은 계속되고…
1월 15일 : 화친과 전투를 병행하다

7장, 무조건 항복하라
1월 16일 : 청, 항복을 요구하다
1월 17일 : 조선의 임금이여, 네가 살고자 하느냐?
1월 18일 : 김상헌, 국서를 찢고 통곡하다
-조선의 제3차 상서
1월 19일 : 어찌 신(臣)이라 일컬으며…
1월 20일 : 척화 주모자를 보내라
-청의 제3차 조서
1월 21일 : 적이 상서에 화답하지 않다
-조선의 제4차 상서

8장, 오직 살 길은 항복뿐
1월 22일 : 척화를 주장한 것이 죄인가
1월 23일 : 장교들이 궁에 들어와 농성하다
-조선의 제5차 상서
1월 24일 : 적이 망월봉에 대포를 설치하다
1월 25일 : 임금은 성에서 나오라
1월 26일 : 차라리 죽고 싶소

9장, 항복, 치욕의 삼전도
1월 27일 : 임금이 성을 나가기로 하다
-조선의 제6차 상서
-김상헌, 자살을 시도하다
-정온도 자살을 시도하다
1월 28일 : 임금의 항복절차를 논의하다
-청나라 제4차 조서
1월 29일 : 척화파 대신을 바치다
-조선의 제7차 상서
1월 30일 : 굴욕의 날,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예를 표하다

10장, 적군이 돌아가다
2월 1일 : 인조, 서울로 돌아오다
2월 2일 : 청 황제, 북으로 돌아가다
2월 3일 : 역관 정명수에게 벼슬을 내리다
2월 4일 : 종묘사직의 신주가 돌아오자 임금이 눈물을 흘리다
2월 5일 : 무관이 득세하다
2월 6일 : 인조, 청나라 9왕을 만나다
2월 7일 : 포로를 돌려받다
2월 8일 : 소현세자, 인질로 끌려가다

제3부 산성 밖의 전투

11장, 지원군들, 나아가 싸울 생각이 없었다
- 산성 밖 각처에서의 전투
- 유림의 탑골 전투

12장, 강화도 함락
- 검찰사 김경징의 만행
- 자결한 사람들

제4부 전란은 끝났는데…

13장, 척화의 주역들
- 홍익한, 척화의 주역으로 지목되다
- 참수당한 오달제와 윤집
- 척화의 거두, 김상헌

14장, 전란 후의 이야기들
- 인조의 유시
- 광해군을 제주도로 부처하다
- 김류와 윤방의 죄를 묻다
- 조선국왕 책봉서
- 삼전도 전승비를 세우다
- 청나라 군사의 가도 공략
- 청이 파병을 요구하다
- 의주품관 최효일과 의주부윤 황호일 사건

15장, 심양으로 간 인질들의 수난
- 역관 정명수를 제거하라
- 심양에서 날아온 밀서
- 정뇌경, 의연하게 죽다

16장, 비운의 왕세자, 소현
- 8년의 볼모생활
- 스스로 인질을 자처하다
- 아버지 인조와의 갈등
- 소현세자 가족의 의문의 죽음들
- 세자빈 강 씨의 죽음
- 인조의 끝나지 않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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