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으로 당신의 삶과 커리어는 비약적으로 도약할 것이다”
_박곰희TV
★★★ 누적 100만 부 판매 일본 초베스트셀러
★★★ 출간 즉시 아마존 재팬 종합베스트 1위, 비즈니스 부문 7주 연속 1위
★★★ ‘2025 지난 10년 동안 가장 힘이 된 책’ 선정 도서
AI 시대, 대체 불가 인재가 되는
아웃풋 기술
글로벌리서치가 직장인에게 “AI가 자신의 일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했을 때 “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무려 48.2%로 나타났다. 연령이 낮을수록 불안도는 더 높아졌는데, 20대의 경우 과반수인 58.1%가 자신들의 일자리는 곧 대체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지 않았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아는 것은 곧 힘”이었다. 그러나 AI가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검색하고 정리하고 기획하고 보고서까지 작성해주는 시대가 되면서 상황은 완전히 뒤집혔다. 인풋, 즉 지식을 쌓는 행위 자체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배움의 양보다 누가 결과를 더 빨리, 더 많이 내느냐가 중요해진 것이다.
책 읽기, 강의 듣기, 유튜브 영상 보기… 지나치게 인풋에만 머물러 있는 습관을 아웃풋 중심으로 바꾸기만 해도 당신의 인생은 눈에 띄게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아웃풋을 크게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로 나누어 뇌과학과 심리학에 근거한 80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실천을 이끈다.
인사하기·스몰토크부터 낙서하기·SNS 글쓰기까지
사소해서 간과했던 아주 작은 아웃풋 습관 80가지
말하기 아웃풋 습관으로는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통용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단순 노출 효과에 따르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는 노출 횟수가 중요하므로, 직장에서 짧아도 자주 이야기 나누는 스몰토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한 달에 한 번 모임을 가지는 것보다 하루에 5분씩 매일 나누는 대화가 훨씬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약점을 숨겨야지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회적 침투 이론을 근거로 본심을 털어놓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수록 신뢰도와 호감도가 증가한다고 짚는다.
쓰기 역시 아웃풋 습관에 속한다. 저자는 키보드를 치는 것보다 손 필기의 효과가 뇌과학 측면에서 훨씬 좋다는 것을 언급하며, 메모와 낙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출근 직후 이메일을 확인하지 말 것, 기획서를 쓰기 전에 설계도를 작성할 것, 종이에 쓰고 워드에 정리할 것 등 직장인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쓰기와 관련된 실용적인 팁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책에서 일관되게 말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아주 작은 습관을 반복해 아웃풋 시스템을 만들어놓으면, 당신의 인생은 반드시 달라진다.”
매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1년에 2~3권의 책을 내온
20년 경력 정신과 의사가 성과를 만들어내는 비결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많이 아웃풋하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하다. 그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며 환자들을 진료하는 와중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는 데다가 한 달에 20권이 넘는 책을 읽고 매년 2~3권의 책을 출간한다. 어마어마한 활동량을 보면 믿기지 않지만 놀랍게도 저자는 7시간 수면 시간을 꼭 지키고 일주일에 최소 4번 이상 헬스장에 가는 것도 모자라 매년 해외여행을 30번 이상 다녀온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혹시 결과물의 질은 엉망이고 양으로 승부하는 것 아닐까?
독자의 속마음을 읽기라고 한 듯, 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짚는다. 완벽만을 추구하다가 시작도 못하는 것보다 어설픈 완성이 낫다고 말이다. 일단 30점을 목표로 끝까지 완성하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탄력이 붙고 지속하는 힘이 생긴다. 무엇이든 시작하면 뇌에 있는 의욕 스위치라고 할 수 있는 측좌핵의 신경세포가 활발해져서 의욕이 계속해서 확대 재생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웃풋을 할 때는 질을 따지지 않고 ‘일단’ 시작해야 한다.
한편 인간의 뇌는 어떤 내용이든 시각 자료를 곁들이면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를 그림 우월성 효과라고 하는데 이 책은 바로 그 사실에 기반해 모든 페이지에 컬러 일러스트를 싣는 구성을 택했다. 복잡한 일러스트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픽토그램 형식의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책을 쓱 보고 덮어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장점이 있다. 각각의 내용은 2페이지에 걸쳐 설명되어 있어서 순서에 상관없이 들춰 읽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책이 일본에서 ‘지난 10년 동안 가장 힘이 된 책’에 선정된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책장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틈틈이 들춰보며 자신의 아웃풋 습관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자극제로 활용하길 바란다.
저자소개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 1965년 삿포로에서 태어나 삿포로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 페이스북과 메일 매거진, 트위터, 유튜브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해 4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정신의학과 심리학, 뇌과학의 지식과 정보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한 달에 20권 이상의 독서를 30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독서가이기도 하다. 독특한 독서법을 소개한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외우지 않는 기억술』은 경제경영서 연간 랭킹 10위(오리콘)에 올랐고, 15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소확공: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 등이 있다.
메일 매거진: http://bite-ex.com/rg/2334/7/
블로그: http://kabasawa3.com/blog
유튜브: http://www.youtube.com/webshinmaster
DMM 온라인 살롱 〈가바사와 정신과 의사의 업무술〉:
http://lounge.dmm.com/detail/60/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 아무리 배워도 왜 난 늘 그대로일까?
1장 아웃풋 중심으로 인생을 재설계하라
현실을 바꾸려면 아웃풋이 답이다
성장은 아웃풋의 양으로 결정된다
몸으로 기억하면 절대 잊히지 않는다
2주일에 3번 쓴 정보는 장기 기억으로 넘어간다
인풋과 아웃풋을 계속 오가라
인풋과 아웃풋의 황금 비율은?
오답노트는 성인이 되어도 계속 써야 한다
효과적으로 피드백하는 4가지 방법
아웃풋이 내 인생에 가져오는 6가지 효과
2장 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말하기
어제 일을 말하는 것도 훌륭한 아웃풋이다: 말하기
긍정적인 말을 할수록 저절로 행복해진다: 표현하기
험담은 내 인생만 불행하게 만든다: 불평하지 않기
말의 내용보다 태도가 더 중요하다: 웃는 얼굴
눈은 입만큼 많은 것을 전한다: 눈 맞추기
직설적으로 말하면 변화를 이끌지 못한다: 화법 개선
인사는 상대를 인정한다는 신호다: 인사하기
대화는 내용보다 횟수가 중요하다: 잡담하기
“이 책을 왜 읽는가?”에 답해보라: 나에게 질문
어떤 질문을 하든 당신에게 손해는 없다: 타인에게 질문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닌 기브 앤 기브를 하라: 부탁하기
거절할수록 다양한 기회가 열린다: 거절하기
우선순위에 따라 거절하라: 거절의 기술
긴장한다면 잘할 것이라는 뜻이다: 프레젠테이션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닌 준비하는 사람이 이긴다: 토론하기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만 해도 머릿속이 정리된다: 상담하기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 토로하기
친한 친구는 3명이면 충분하다: 관계 맺기
칭찬은 가장 훌륭한 피드백이다: 칭찬하기
자기효능감을 높여주는 4가지 칭찬법: 칭찬의 기술
내 기분이 나아지려고 야단쳐서는 안 된다: 꾸짖기
신뢰가 있어야 말이 먹힌다: 리더십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사과하기
스토리는 힘이 세다: 설명하기
태도는 당당하게 예시는 빵빵하게: 설명의 기술
나를 드러낼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솔직하기
자기소개는 나를 브랜딩할 절호의 기회다: 자기소개
고객 관점의 사고로 설명하라: 영업하기
가격 이상의 가치를 팔아라: 영업의 기술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감사하기
때론 전화해서 직접 말하는 편이 낫다: 전화하기
3장 쓰면 쓸수록 뇌가 활성화된다: 쓰기
학창 시절 선생님이 필기를 강조했던 이유: 쓰기
밑줄만 그어도 뇌는 아웃풋 모드로 변한다: 밑줄 긋기
인풋 직후 써야 가장 많이 아웃풋할 수 있다: 쓰는 타이밍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낙서하라: 낙서하기
많이 읽고 많이 쓰는 수밖에 없다: 글쓰기의 왕도
설계도를 작성하면 3배로 빨라진다: 개요 쓰기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것들: 쓰기의 기술
아침에 3분만 투자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투두리스트
뇌의 신경회로를 재배선하는 방법: 메모하기
창조성은 가만히 있을 때 오히려 발휘된다: 아이디어 도출
뇌에게도 쉬는 시간은 필수다: 멍 때리기
생각의 도약을 끌어내는 4단계: 생각 정리의 기술
메모지를 활용해 브레인스토밍하라: 마인드맵
나는 여러 권의 노트를 쓰지 않는다: 노트 정리
먼저 종이에 쓰고 워드에 정리하라: 기획의 순서
무작정 파워포인트부터 열지 말라: 발표 자료
판서는 청중의 의견이 필요할 때 사용하라: 화이트보드 활용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있는 추천 사이트: 인용의 기술
SNS를 활용하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요약하기
보여주면 더 오래 기억된다: 이미지 활용
출근 직후 메일을 확인하지 말라: 메일 쓰기
장비에 돈을 아끼지 말라: 필기 도구
어른의 공부법은 달라야 한다: 문제 풀기
4장 뇌과학이 알려주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기술: 행동하기
백날 써봤자 실천하지 않으면 자기만족일 뿐: 행동하기
약간 어려운 게임이 가장 재미있다: 목표 설정
목표를 공언하면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목표 실행
목표 달성이 쉬워지는 5가지 계속하는 기술: 지속하기
가르쳐야 한다고 상상하라: 가르치기
성장은 가르친 횟수에 비례한다: 티칭의 기술
멀티태스킹을 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집중하기
안전 지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성장도 없다: 도전하기
후지산을 오르고 싶다면 앞동산부터 오르라: 도전의 기술
일단 5분만 하면 의욕은 따라온다: 시작하기
게임도 해봐야 는다: 저지르기
어차피 할 거면 기분 좋게 하라: 즐기기
완벽주의자를 위한 시간 배분법: 일단 끝내기
좋은 기획과 나쁜 기획을 판별하는 법: 쁘띠 마케팅
가슴 뛰는 삶으로 이끌어라: 비전 수립
미소만 지어도 뇌가 단련된다: 웃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한번쯤 울어라: 울기
30초만 참으면 화는 사그라든다: 분노 조절
뇌는 자는 동안 더 많은 일을 한다: 수면 습관
일주일에 2번만 운동해도 뇌가 활성화된다: 운동하기
사소한 실수부터 관리하라: 위기관리
출퇴근 시간에 아웃풋하라: 시간 관리
5장 일상 속에서 손쉽게 따라 하는 아웃풋 훈련
즐거웠던 일을 매일 써라
일기 쓰기가 어렵다면 건강 일지로 시작하라
감상문 쓰기까지가 독서다
당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라
SNS에 얼굴과 신상을 드러내라
가능한 한 파워 블로거가 되라
글을 쓸 땐 마니아층을 타깃으로 하라
나오며 | 일과 학업, 관계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길 바라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