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 - 미슐랭 셰프의 조리 비법과 시골 농부의 재료로 만든 건강한 밑반찬 116가지!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 - 미슐랭 셰프의 조리 비법과 시골 농부의 재료로 만든 건강한 밑반찬 116가지!

저자
민요한
출판사
서사원
출판일
2021-12-13
등록일
2023-02-0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78KB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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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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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슐랭 셰프의 손맛과 시골 농부의 건강한 재료로
먹는 사람마다 “맛있어!” 감탄하는 〈도시곳간〉 그 반찬들,
집에서 더 맛있게 만들 수 있게 업그레이드된 요리법으로 공개합니다!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의 독자님들이 책을 읽으실 때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언젠가는 〈도시곳간〉 레시피를 바탕으로 자신의 손맛이 더해진
나만의 시그니처 요리 레시피를 만들어 보셨다면 정말 기쁠 거예요._프롤로그 中에서

Special Thing Ⅰ. 반찬을 가장 맛있게 먹는 2인분 분량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가장 화젯거리를 몰고 다니는 반찬 가게 〈도시곳간〉에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점이 많다. 그 다양한 장점 중 필자 민요한 셰프가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장점은 ‘소용량 반찬 판매’이다. 〈도시곳간〉에서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든 반찬을 한두 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양만큼만 포장해서 판다. 반찬이라는 게 그렇다. 다른 요리처럼 금방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고, 오늘은 세상 맛있었어도 내일은 세상 맛없다고 느껴질 수 있는 게 반찬이다. 특히 식구가 적은 요즘 가정에서는 이왕 만들 때 잔뜩 해놓자 싶어 반찬을 만들었다가 몇 달 뒤 냉장고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사람을 경악하게 한 후 음식쓰레기 통으로 직행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요리는 번거롭고 쓸데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히게 된다.
그래서 민요한 셰프는 〈도시곳간〉의 가장 큰 장점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를 펴냈다. 나물, 무침, 볶음, 조림, 국&탕&찌개, 일품요리 등 116가지 요리를 대부분 요리책에서 사용하는 수저나 종이컵 계량이 아닌 ‘계량컵’ ‘계량스푼’을 사용해 부담 없이 딱 2인분(일품요리는 종종 1인분) 기준으로 만들 수 있게 레시피를 소량화했다. 조리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만드는 데 부담 없고, 딱 먹을 만큼만 만들었으니 냉장고에 넣었다 잊어버릴 걱정도 없다. 이렇게 두세 번 정도 반찬을 만들다 보면 요리에 자신감도 붙고, 그럼 점점 더 자주 만들 수 있게 된다. 본문 내에 재료별 인덱스(INDEX)도 담았으니 기껏 산 재료를 다 쓰지 못하고 버릴 걱정 또한 없다. 이 책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와 함께라면 언제 만들어도 가장 맛있게 만들 수 있고, 주방과 냉장고의 미니멀리즘을 이룰 수 있는 반찬의 세계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Special Thing Ⅱ. 요알못도 매장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책대로 했는데 왜 나는 이렇게 맨날 못 먹을 반찬만 만들어지지?!”라고 말하는 사람 손? 당신 잘못이 아니다. 아직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처럼 요알못에게 친절한 요리책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이 책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에는 매장에서 파는 반찬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게 미슐랭 셰프가 출간 직전까지 연구하고 또 연구해 세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레시피를 담았고, 조리 과정마다 적절한 불의 세기도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시해 풍미는 전문가 수준으로 높이고 조리 난이도는 요알못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더 낮추었다.
일단 요리책을 펼쳐보자. 완성 사진 위에 깨알같이 쓰인 재미있는 레시피 탄생 비하인드를 읽으며 만들어보고 싶은 반찬을 정한 후 필요한 재료 분량, 조리 시간, 보관 기한을 확인한다. 집에 무슨 재료가 있고 어떤 재료가 없는지 재료 목록에 있는 동그라미에 체크 표시를 한다. 세 단계 더 맛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미슐랭 셰프의 꿀팁도 놓치지 말자. 여기까지 했다면 마음의 준비까지 끝났을 것이다. 이제 미슐랭 셰프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반찬을 만들어보자. “이걸 내가 만들었다고?!” 하는 감탄사가 나오는 반찬이 만들어질 것이다. 이 책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와 함께 요알못에서 우리집슐랭 셰프로 레벨 업! 해보자.

Special Thing Ⅲ. 모든 식사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담겨 있다!
예전에는 ‘반찬’ 하면 밥이랑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밥은 주식(主食)이었고 반찬은 아무리 맛있어도 부식(副食) 대접을 받았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4인 이상 가족보다 1~2인 가구가 더 많아졌고, 집에서 요리 자체를 하지 않는 사람도 늘면서 밥은 자연스레 식탁에서 밀려났다. 하지만 반대로 반찬의 위상은 올라가고 있다. 여전히 밥이랑 먹어도 맛있지만, 반찬 하나만으로도 식사에서 훌륭한 메인이 되고 있다. 이 책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에는 밥상에도, 술상에도, 혼자서도, 여럿이 먹어도 잘 어울리는 반찬 요리 레시피가 알차게 담겨 있다.
건강을 생각해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술은 포기할 수 없는 혼술족에게 잘 어울리는 짭짤한 감칠맛이 좋은 반찬, 닭가슴살을 쳐다만 봤을 분인데 입에서 비린내가 올라오는 다이어터에게 찰떡인 맛있는 저염 레시피 반찬, 설거지가 세상 제일 싫은 사람을 위해 한 그릇 덮밥 요리로도 훌륭한 반찬, 힘든 한 주를 보낸 나에게 든든한 몸보신을 해주고 싶을 때 먹으면 좋은 반찬, 예정에 없던 손님이 갑자기 방문해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대접 요리처럼 만들 수 있는 반찬, 밥상으로 차렸다가 술상으로 바꿔도 어색함이 없는 반찬이 가득하다. 이 책 『도시곳간 반찬 이야기』로 오늘의 식사에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미슐랭 셰프의 스페셜한 반찬 요리 레시피를 잔뜩 익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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