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았고,
구원을 약속 받았고, 천국을 보장받은 사람들입니다.
불안, 의심, 공포, 두려움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이 책은 저자 딸과 어머니의 삶이 덧붙여 고난 속 불꽃 같은 삶의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글에서 어머니가 한 번도 평범한 인생을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하며 왜 그렇게 사셨는지를 묻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도 평범하지 않음을 절절히 말하며 어머니처럼 잘 이겨 내기를 바랍니다.
- 둔내감리교회 담임 목사, 이한
책에서 두 모녀가 직면한 삶의 고난과 여러 정황을 영화 보듯 속마음과 행동을 진솔하고 섬세하게 글로 펼쳐 그려 내 순간순간의 장면은 연한 아침 풀잎처럼 시작하는 것 같지만 이내 긴 한낮의 불꽃 같은 사랑의 열정을 고뇌, 눈물과 기도가 범벅된 채 이리저리 끈질기게 지속하여 마침내 밀레의 만종(晩種)처럼 감사로 튼실한 열매를 맺어 가는 아름다운 장면으로 살아 낸다.
- 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박사과정 목사, 이장우
요즘같이 가슴이 메마르고, 영적으로 가뭄이 드는 이때 이 책은 단비와 생수와 같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지표가 될 것입니다. 또한 답답하고 찌든 세상을 말끔하게 씻어 주는 귀한 책이 될 것입니다.
- 처음 사랑 교회 목사, 이규호"
저자소개
"저자 약력
1955년 서울 출생
1976년 숭의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졸업
대한투자신탁 3년 근무
유치원, 피아노학원 26년 운영
1992년 저서 『고난은 은총으로 가는 레일』
2002년 예술세계 수필로 등단
2002년 한국입양홍보회 반 편견 입양 강사 역임
2013년 국민 훈장 동백장 수상
2015년 안흥고등학교 정년 퇴임
KBS 방송 ‘노래가 좋아’ 2회 출연
‘아침마당’ 2회 출연
MBC 방송 다큐 ‘동행’ 사랑 愛 발견 출연
?그 외 서울 지역 방송 12회 강원 지역 방송 6회 출연(총 23회)
?슬하의 자녀 유자녀 1명 입양 3명 위탁 1명(4남 1녀)
?현재 출석 교회는 강원도 횡성군 둔내 감리 교회 담임목사님 이한
직분은 권사
수상 경력
11회 서울시 주관 여성 백일장 수필문학상 수상
4회 서울시 주관 서울 이야기 수필공모 당선
한국기독교 협회 독서 감상문 공모 입상
2015년 샘터 36회 생활 수기 부문 당선"
목차
"감사의 글 4|추천의 글 6|들어가는 말 16
1부 친정어머니의 이야기
요람기 24|삼팔선의 봄 27|제주도 4.3 사건 50|두 딸의 죽음 54|제주도에서 58|6.25 전쟁 발발 67|거문도섬으로 81|강원도에서 서울로 91|싸우고 미워하고 106|입양 115|도시 개발 122|문제를 자꾸 주십니다 128|불의한 청지기 139
2부 엄마를 닮은 딸 이야기(수필)
우리 가족 이야기(2015년 샘터 수기 당선작) 142|입양한 둘째 아들 장가 가던 날 148|‘완치가 불가능하다’는 녹내장 152|바디매오의 기적 156|뇌종양으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다 159|나는 행복한 암 환자 165|식품위생법 위반에 걸리다 173|고질병인 염려 근심 사라지다 177|회전근개파열 180|우리 품에 안기다 181|반전의 묘미 186|막내딸이 사랑에 빠지다 189|아이들이 꿈을 꾸다 193|거꾸로 사는 삶 195|성실한 게 죄라고요? 200|방학은 자꾸 길어지고 있었다 202|칭찬 릴레이 206|마음이 가난해지는 복 210|넷째 아들의 격동기 213|위기는 언제나 기회로 216
3부 정체성 찾아가기
사춘기와 갱년기의 격돌 221|딸 버티어 주어서 고맙다 228|단식원에서 사춘기를 고친다고? 231|최악의 상황이 최고의 간증이 되다 239|보기 싫은 그 사람에게서 왜 내 모습이 보일까? 246|어머니는 나의 멘토 252|없고 없고 없어도 259
4부 하나님이 하셨구나!
거룩한 장소 267|나는 왜 일을 하는가? 273|사람들이 종종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279|이는 너를 낮추시고 너를 시험하사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라 286|맹수일수록 두려움이 많다는 거 아시나요? 290|막내딸 학교에 특강을 가다(샬롬자유학교) 294|전도 편지 307
나가는 말(에필로그)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