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모든 관계는 신호를 보낸다

모든 관계는 신호를 보낸다

저자
Ali Fenwick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일
2025-10-22
등록일
2026-09-1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77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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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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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관계, 나만 버거운 걸까?” 마음의 교통 정리가 필요할 때 해로운 관계를 손절하고 이로운 관계를 지속하는 법 틱톡·인스타그램 슈퍼스타 심리학자 알리 펜윅의 주체적 관계 심리학 ‘나는 왜 늘 같은 문제로 힘들어 할까?’, ‘이 사람은 나에게 좋은 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 등을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이들을 위한 현대판 인간관계 매뉴얼이 출간됐다. 가족 모임, 친구 와의 만남, 직장 동료나 연인과의 대화 속에서 종종 ‘그들은 왜 나에게 이런 행동을 할까?’라 는 의문을 품어본 모든 이들에게. 저명한 인간관계 전략가이자 수백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슈퍼스타 심리학자인 알리 펜윅 박사가 《모든 관계는 신호를 보낸다(Red Flags, Green Flags)》에서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인간관계의 구체적인 사례(지나치게 간섭하는 부모, 부정적인 평가만 내뱉는 친구, “가족 같은 회사”를 외치며 충성을 요구하는 상사, 반복되는 뒤틀린 연애 패턴, 가스라이팅하거나 바람을 피우는 파트너 등)를 통해 가족, 친구, 직장 동 료, 연인까지 우리가 전 생애에 걸쳐 맺게 되는 관계의 위기 상황을 다룬다. 총 24가지 ‘레드 플래그(경고 신호)’를 제시하고 각 관계 속의 ‘레드 라이트(위험 신호)’와 ‘그린 라이트(안전 신호)’를 진단함으로써, 상처뿐인 관계는 멈추고 건강한 관계를 지켜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 다. 저자는 최신 행동과학 연구와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이 관계는 나에게 이로운가, 해 로운가?” 또는 “유해한가, 무해한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나아가 독자 스스로 상대 가 보내는 신호를 읽고,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 게끔 돕는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MZ세대에게 높은 공감을 얻어낸 저자인 만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에서, 누구든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나쁜 관계와 좋 은 관계를 적신호와 청신호로 구분하는 선명한 기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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