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할매
황석영
창비 2025-12-15 북큐브
한국문학의 가장 높은 산, 만해문학상·대산문학상·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황석영이 장편소설 『할매』로 돌아왔다.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며 전세계를 열광시킨
[비즈니스와경제] 초고속 블로그 수익화 전략
새벽리더(조경민)
위즈덤하우스 2025-12-15 북큐브
"글을 못 써도, 사진을 못 찍어도 블로그로 매일 통장에 돈이 찍히게 만드는 비밀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늘 허덕이는 느낌이 들고, 희망퇴직을 받"
[문학] 슬픈 세상의 기쁜 말
정혜윤
롤링다이스 2025-12-15 웅진OPMS
"한국 에세이의 가장 빛나는 목소리, 정혜윤 에세이의 정수 『슬픈 세상의 기쁜 말』 개정판 출간 나는 언어가 우리를 구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말,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 곳에서 새로운 사람이 태어난다고 믿고 있다 2021년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2025년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교보문고×MBC)의 ‘지금 꼭 읽어야 할 책...
[문학] 삶의 발명
정혜윤
롤링다이스 2025-12-15 웅진OPMS
"모든 생명이 자신의 힘을 찾고 자기 자신이 되면 좋겠다 그런 세상을 꿈꾸면서 나는 이 글에 에너지를 쏟아부으려고 한다 물론 이야기들이 변신한 에너지다 2023년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정혜윤 작가의 『삶의 발명』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서울국제도서전이 공모하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을 2023년과 2024년에 연달아 수상한 디자이너 ...
[인문/사회]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 삶과 문학, 읽고 쓰기에 관한 네 번의 강의
제임스 우드 지음, 노지양 옮김, 신형철 해제
아를 2025-12-14 알라딘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 제임스 우드 지음, 노지양 옮김, 신형철 해제“현존하는 최고의 비평가”, “수전 손택이나 크리스토퍼 히친스 같은 거장들과 나란히 거론될 수 있는 21세기의 거의 유일한 문학 비평가”로 평가받는 제임스 우드의 에세이가 국내에 처음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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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경제] 이코노미스트 2026 세계대전망
영국 이코노미스트 저
한국경제신문 2025-12-12 YES24
이코노미스트 《2026 세계대전망》 한국어판 독점전 세계 25여 개 언어로 동시 출간되는 40주년 특별 기념판 2026년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대안이자 해법 한국경제신문에서 해마다 출간되어온 글로벌 전망서 이코노미스트의 ‘The World Ahead’ 시리즈가 올해도 변함없이 《2026 세계대전망》으로 출간된다.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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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인터넷] 2026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2급(1·2차) 기본서
권소라 저
영진닷컴 2025-12-12 YES24
‘2026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2급(1·2차) 기본서’ 도서가 이기적 영진닷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리눅스마스터 2급 1·2차 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핵심이론과 출제 유형을 한 권에 정리한 수험서입니다.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를 통해 각 단원별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문학] 고양이의 참배
미야베 미유키
북스피어 2025-12-12 북큐브
"미야베 미유키가 재해석한 완전히 새로운 요괴 이야기 스스로를 귀안 법사라 칭하며 예지력과 치유능력이 있다고 자신하던 남자는, 미남에 목소리도 좋고 말투도 다정하여 특히 여자 손님들"
[문학] 담대하게 거침없이
이경호
도서출판 좋은땅 2025-12-12 웅진OPMS
"“사람은 다 죽나요? 나도 죽나요?” “당연하지. 나도 죽고 너도 죽어!” 어머니는 불이었다. 그 인생과 신앙이 불이었다. 나는 불을 바라보면서도 불이 되지 못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처음부터 불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불이다. 오래전에 꺼진 나의 불은 이제 어둠에 묻혀 있다. 그래도 희미하게나마 불씨가 남아 있어 다행이다. 불씨는 바람이 불면 사라질 재에 불...
[문학] 타인의 이야기(개정판)
김우화
카멜팩토리 2025-12-12 웅진OPMS
초대는 단 한 번뿐이다. 떠난 이의 이름을 다시 부르는 그 밤, 못다 묻던 ‘왜’와 건네지 못한 ‘괜찮아’가 마주 앉는 순간?타인의 이야기가 당신의 내일을 바꿔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