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와경제]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5
정희선
원앤원북스 2024-12-19 우리전자책
소비가 정체된 사회에서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일본에서 찾은 소비 비즈니스 트렌드 5한국보다 앞서 저성장과 고령화를 겪어온 일본, 그렇기에 일본의 소비 패턴과 이에 대응한 기업들의 노력을 통해 성장 동력을 잃어가는 시대의 소비와 비즈니스에 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5』는 ‘저성장’ ‘Z세대’ ‘공간’ ‘고령화’ ‘유...
[문학] 몸몸 : 위픽 시리즈
박서련
위즈덤하우스 2024-12-19 우리전자책
“나는 이렇게 엉망인데도 너는 나를 사랑하는구나.”‘몸’이라는 감옥 속에 단단히 갇혀버린 ‘마음’에 관한 이야기한겨레문학상, 젊은작가상을 수상하며 《체공녀 강주룡》 《더 셜리 클럽》 등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박서련 작가의 신작 소설 《몸몸》이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으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전혀 다른 여...
[인문/사회] 무엇이 삶을 부유하게 만드는가 - 돈이 전부인 시대의 도스토옙스키 읽기
석영중
위즈덤하우스 2024-12-19 우리전자책
“도스토옙스키의 소설보다 더 현대적인 고전 작품은 없다”가장 통속적이고도 가장 현실적인 코드,‘돈’을 통해 들여다보는 도스토옙스키 세계세기를 뛰어넘는 철학과 사상, 예술을 빚어낸 도스토옙스키는 니체, 헤르만 헤세, 아인슈타인 등 전 세계 거장들에게 막대한 영감을 주었다. 이 위대한 문호가 수십 편의 걸작을 집필하게 만든 가장 큰 동력은 무엇이었을까?아이러니...
[자기관리] 발가벗은 힘 - 회사 밖에서도 통하는 진짜 역량
이재형
파지트 2024-12-19 우리전자책
“도스토옙스키의 소설보다 더 현대적인 고전 작품은 없다”가장 통속적이고도 가장 현실적인 코드,‘돈’을 통해 들여다보는 도스토옙스키 세계세기를 뛰어넘는 철학과 사상, 예술을 빚어낸 도스토옙스키는 니체, 헤르만 헤세, 아인슈타인 등 전 세계 거장들에게 막대한 영감을 주었다. 이 위대한 문호가 수십 편의 걸작을 집필하게 만든 가장 큰 동력은 무엇이었을까?아이러니...
[자기관리] 뇌과학의 쓸모 - 슬기로운 어른을 위한 100가지 뇌 활용법
나카노 노부코
현대지성 2024-12-19 우리전자책
“주옥같은 뇌과학 무기로 가득한 이 책은 인생의 위기마다 찾아야 할 상비약이다!”_김대수 | 뇌과학자,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이제 이 책과 함께 ‘내’ 탓이 아닌 ‘뇌’ 탓을 하며 앞으로 나아가보자.”_희렌최 | 커뮤니케이션 1위 크리에이터, 65만 유튜브 채널 《희렌최널 Hirenze》 운영자우리는 좀처럼 앞을내다볼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2019년...
[자기관리] 더 빠르게 실패하기(15만 부 기념 에디션)
존 크럼볼츠, 라이언 바비노
스노우폭스북스 2024-12-18 북큐브
"‘실패’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다. 『더 빠르게 실패하기 Fail Even Faster』는 존 크럼볼츠(John Krumboltz)와 라이언 바비노(Ryan Babineaux)"
[문학]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리처드 칼슨, 크리스틴 칼슨 글, 서진 기획
스노우폭스북스 2024-12-18 북큐브
이 책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는 Don`t Sweat The Small Stuff…의 30주년 기념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동시 출간된 2024년 개정판이다. 영국
[자기관리] 스스로 창조한 ‘나’
제임스 앨런 글, 서진 기획
스노우폭스북스 2024-12-18 북큐브
제임스 앨런은 지난 120년간 해외 여러 나라의 도서 중 ‘고전’, ‘동기 부여’, ‘인문’, ‘철학’, ‘선함’ 같은 주제의 검색 카테고리에 반복적으로 언급될 만큼 확고한 명예를
[자기관리]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폴 매케나 글, 서진 기획
스노우폭스북스 2024-12-18 북큐브
"더 이상, 아무것도, 당신을 힘들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체중 감량에 있어서 만큼은요. 이 책은 체중 감량을 식단 관리, 운동, 특정 규칙 없이 성공하도록 돕는 책이다. 책"
[인문/사회] 대한민국 건국은 혁명이었다
이인호
세이지 2024-12-15 교보문고
바야흐로 한국 사회에서 1948년 5월 자유 총선거, 7월 초대 국회의 개원과 헌법 제정, 그리고 정부 수립으로 완료된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의 빛나는 역사를 부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