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슬픔이여 안녕 : classics in love 06
프랑수와즈 사강
푸른나무 2009-07-21 우리전자책
1954년 발표되자 곧바로 프랑스 문단의 깊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그 해에 바로 문학 비평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낳았던 작품.
작가인 프랑수아즈 사강은 당시 19세의 소르본느 대학생이었다.
[인문/사회] 거꾸로 읽는 세계사 : 거꾸로 읽는 책 03
유시민
푸른나무 2009-07-21 우리전자책
어떤 악마가 정직한 우리 가족에게 이런 불행과 치욕을 안겨주었을까?……그러나 나는 체념하지 않소.……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는 법이오.……이것이 바로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라오. 나는 온 세상을 향해 내 결백을 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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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이탈리아 오래된 도시로 미술여행을 떠나다
고종희 저
한길사 2009-07-20 YES24
“이탈리아의 오래된 도시는 그 자체로서 교회이고 미술관이자 예술작품이다. 이탈리아 여행은 현재의 시간 속에서 위대한 예술가들의 영혼과 해후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오랜 유학생활과 수차례의 이탈리아 여행 경험을 토대로 펴낸 이탈리아 미술에 관한 에세이.로마.밀라노.베네치아같이 잘 알려진 도시부터 베로나.파도바.시에나 등 유명하지 않은 작은 도시들까지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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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예담 2009-07-20 YES24
의 작가 박민규의 장편소설.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여자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20대 성장소설의 형식으로 그려냈다. 작가 스스로 80년대 빈티지 신파라 일컬을 만큼 내용이나 스타일에 있어서 큰 변화를 보이는 소설이다. 배경은 80년대 중반의 서울.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거부받을 정도로 못생긴 아가씨와 잘생기고 번듯하지만 부모에게 버림받은 트라우마를...
[인문/사회] 그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 이기섭
아름다운사람들 2009-07-20 YES24
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 이 책은 더없이 건실한 한 청년 의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우리 곁을 떠나면서 남긴 자신과 이웃에 관한 이?薩穗? 저자는 군 생활마저 군의관이라기보다는 일반 사병들과 같은 입장에서 함께 하다가 유행성출혈열로 인해 33세의 젊은 나이에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았다.청년의 믿음은...
[문학] 까만 기와(개정판)
차오원쉬엔
새움 2009-07-20 교보문고
『빨간 기와』의 후속편 격인 『까만 기와』는 중학교(빨간 기와)에서 고등학교(까만 기와)로 진학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전편보다 나은 속편이 없다고들 하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