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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발소리가 큰 아이들
윤병훈 저
다밋 2010-05-15 YES24
양업고등학교, 그 가슴 뭉클한 감동 교육 이야기
양업고등학교의 생생한 기록이다. 윤병훈 신부를 비롯한 교사들, 부모들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희망의 불...
[비즈니스와경제] 부는 종교다
마크 스티븐스
프리윌출판사 2010-05-15 웅진OPMS
세상에서 가장 강한 종교, 부(富) 현재 가장 많은 신도를 보유하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이고, 앞으로 그 자리를 이슬람이 차지할 거라고 말한다. 과연 사실일까. 어떤 측면에서 본다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종교는 바로 `부`이다. 들뢰즈와 가타리가 `우리 모두는 욕망의 담지자라는 측면에서 부르주아`라고 말했듯, 모든 사람은 많이 벌고 많이 갖고 싶어한다. 이 ...
[인문/사회] 크리스천 유머 테라피
박영만
프리윌출판사 2010-05-15 웅진OPMS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 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할지니 웃음의 능력과 힘을 나타내고 퍼뜨리는 것도 그것이라. 이러한 복음에 충실하여 크리스천이 즐기고 웃을 수 있는 유머를 엄선한 책이다. 유머가 단순한 유머에서 그치지 않고 유머에 상응되는 성경의 각 구절을 함께 실음으로써 웃음과 함께 영적 성숙의 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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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공병호의 인생강독
공병호
북이십일 2010-05-14 YES24
역경을 기회로 만든 열두 명의 인생 이야기
‘좌절의 별’에서 살아남는 법!
'지구는 좌절의 별'이라는 볼프 슈
나이더의 말처럼, 우리는 ...
[인문/사회] 최고의 교수법
박남기
생각의나무㈜ 2010-05-14 웅진OPMS
우리나라 최연소 국립대 총장으로 20여 년 현장에서 몸담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명품 수업을 위한 모든 것. 저자가 직접 강단에서 땀과 눈물로 터득했던 경험의 결정체들을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부제인 ‘가슴으로 가르치는 가르침의 본질과 기술’이 알려주듯 현재 강단에 서 있거나, 앞으로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침의 진정한 의미...
[자기관리] 내가 열망하는 삶, CEO
이재환
경향미디어 2010-05-14 웅진OPMS
진정한 성공을 이뤄낸 CEO, 행복한 CEO란 무엇일까? 국내 최대의 유아교육기업으로 우뚝 선 위즈코리아 이재환 대표가 전하는 성공을 향한 구체적인 비전과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책. 저자의 경험과 성공한 CEO들의 여러 일화 및 사례를 매치시켜 공감을 이끌어내고, 성공을 위한 태도, 습관, 가치 등을 잘 지탱해줄 마인드가 필...
[인문/사회] 페이크 히어로 5 (완결)
금호
뿔미디어 2010-05-13 북큐브
금호의 판타지 장편 소설 『페이크 히어로』 제 5권. 운명은 그를 선택했고 그는 운명을 개척했다. 사라져 버릴 영웅 신화의 새로운 부활. 어차피 가야 할 길이라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믿었던 모든 것이 가짜라면 내가 진짜가 되게 한다! 성검 라이트 세이버가 선택한 소년, 페이튼. 가짜여도 상관없어. 그게 희망이 될 수만 있다면…. ...
[장르문학] 천신 7
김강현
드림북스 2010-05-13 웅진OPMS
김강현의 신무협 장편소설. 온갖 마수가 서식하는 비밀을 간직한 땅 마수의 숲. 그곳에 살고 있는 신비한 숲의 길잡이 레이엘. 어느 날 카라미스 공작가에서 마수의 숲을 찾아오고 레이엘은 그들의 길잡이로 고용된다. 그 와중에 알게 된 두 여인, 마법사 사라와 공작가의 영애 제니아로 인해 레이엘은 공작가의 암투에 휘말리게 되는데…
[비즈니스와경제] 차트급소의 비밀 (초보 주식투자자도 돈 버는)
유지윤
새빛에듀넷 2010-05-13 웅진OPMS
볼린저밴드니, 이격도니, 심리추세선이니 하는 보조지표들을 차트창에 잔뜩 띄워놓고는 이렇게 해석해 보고 저렇게 해석해보며 나름대로의 분석을 시도하지만 초보 투자자들은 분석을 한다기 보다 짜맞추기를 시도하는 우를 범하곤 한다. 이 책은 복잡하게 차트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거래량과 캔들만 보고 하는 투자기법을 설명한다. 특히 상승하는 패턴들을 제시하고 ...
[인문/사회] 조선의 꿈 6 (완결)
이후
스카이BOOK 2010-05-12 북큐브
이후의 장편 소설 『조선의 꿈』 제 6권. 1863년 재위 14년 만에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왕, 철종. 만약 그가 자신을 조종하려 했던 늙은 왕족들과 권문세가를 물리치고 바른 정치를 했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 소설에서는 비운의 왕이 아닌, 조선을 그 어떤 나라도 넘볼 수 없는 강국으로 부흥시킨 위대한 왕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