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마라코트 심해
편집부
편집부 2011-02-16 북큐브
코난 도일, 심해로 가다! 현대 심해소설의 원조! 해양 SF의 효시가 된 코난 도일의 고전적 명작 1. 마라코트 심해 심해에서 살아남은 아틀란티스의 후예들과 조우한 해양학자 일행의 운명은? 해양 연구선 스트래포드에 매단 강철제 상자로 수심 540미터의 심해를 탐사하던 마라코트 박사 일행은 바다가재를 닮은 거대한 생물 마락스의 공격을 받고 케이블이 ...
[문학] 일본 단편소설 걸작선
편집부
편집부 2011-02-16 북큐브
지금 왜 일본 단편소설 걸작선인가? 최근 일본문학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한국 독자들의 정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를 필두로 일본의 신진 작가들이 한국 출판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일본 전후 세대라는 것이다. 이들이 문학 수업과정에서 영향을 받은 작가들은 20세기 초ㆍ중엽 일본 근대문학의 본령을 형성했...
[문학] 그림동화 X파일
편집부
편집부 2011-02-16 북큐브
제1부 빨간 모자 / 빨간 모자는 늑대였다 그런데 과연 죽은 것이 정말 늑대였을까? 놀라겠지만 늑대는 죽지 않았다. 이 이야기에는 처음부터 늑대가 나오지 않았다. 숲속에서 빨간 모자에게 말을 건넨 것은 늑대가죽을 뒤집어쓴 아버지였다. 즉 아버지가 빨간 모자와 공모하여 할머니를 죽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는 자신의 딸의 처녀성을 빼앗는 근친상간의 죄...
[문학] 안데르센의 절규
편집부
편집부 2011-02-16 북큐브
이 책을 쓴 안나 이즈미(安奈 泉)는 아동문학 연구가로서 현대인의 광기와 심층심리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데, 그에 의하면 안데르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행복한 삶을 살지 못했다고 한다. 아니, 오히려 참으로 불행하고 저주받은 인생으로 굴곡진 삶을 살았다고 한다. 우선 그는 지독하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집안 대대로 유전되는 정신...
[문학] 도시는 아득히 먼 곳에 있었다
편집부
편집부 2011-02-16 북큐브
삶에 있어 속도 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남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 그저 앞만 보고 부지런히 달려가는 현대인들, 그러나 한 번쯤 달리기를 멈추고 자신이 내달리는 방향이 옳은 것인지 진지하게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미국의 단편작가 O.헨리는 소설가이기 이전에 우리 인생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거기에 내재된 아이러니와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발견해 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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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성.변신
프란츠 카프카 저/최욱 역
아름다운날 2011-02-09 YES24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동서양의 고전 《Classic Together》시리즈. 그 일곱 번째 책인 『성ㆍ변신』에는 삶의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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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저/김성호 역
청목사 2011-02-09 YES24
독일이 낳은 20세기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어린 시절과 청년기를 그린 소설이다. 어린시절의 소박하고 자연적인 삶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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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설국
가와바다 야스나리 저/유승휴 역
청목사 2011-02-09 YES24
196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으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의 정수로 평가받는다. 온통 하얀 눈에 뒤덮여 있는 온천장을 무대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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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A.I. 솔제니친 저/안영신 역
청목사 2011-02-09 YES24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는 평범한 농민 슈호프를 주인공으로 하여 강제노동의 과혹한 현실을, '인간'에게 초점을 맞추어 담